너희가 한낟 보이는 적과만 싸울 때
우리는 누가 적인지 알 수 없는 공포속에서 광을 캔다


당당 언제 퍽치기가 올지 모른다는 공포..
갑자기 로컬에 5명만 늘어나도 떨리는 손..
그 공포를 아느냐.. 널섹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