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10데드도 완주하시고 솔로잉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민마타 내렸갔다가 헤이마타에서 홉고블린 발견했음..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는데 다들 말리시더라...


괜찮다면서  만졌는데..  그게 이시즈의 마지막 모습일줄이야...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홉고블린이 삼촌을 잡아채고는 썬 0km로 끌고 가더니.......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알까지 터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니들은 홉고블린 건들지마라


그 뒤로 홉고블린 보면  안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