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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이 된 버니 사장이다.

사장 되고나서 입갤에 고닉으로 한번씩 출몰하긴 했는데 정식으로 글 싼 건 처음이다.

신고식 한번 좆같이 치르네.






직접 겪으면서 왜 독해져야 하는지를 피부로 느꼈다. 내가 찍누르지 않으면 더 신나 미쳐 날뛴다.

누군가가 말을 하면 그 말에는 다 의미가 있다고 믿었다. 그 안에서도 받아들일 말이 있고 발전의 여지를 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런 생각 떄문에, 찍누르는 걸 주저했고, 그래서 이 상황까지 왔다. 겪어보니 왜 독해져야 하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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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할 테면 해 보시라.


타 겜이서 어정쩡한 엘리트 의식 가지고 전혀 모르는 게임 와서까지 엘리트라고 착각하면서, 자신의 실패의 책임을 우리에게 돌리고 피드백이랍시고 화풀이에 말꼬리 잡기 시발 느그식 엘리트의식을 왜 우리가 세워줘야 되는데


우리 300명따리 아르마 엘리트께서는 우리 콥에 있기에는 너무나도 그릇이 크시니, 우리가 풀어드릴게

그 원대한 이상으로 상호존중 지켜가면서, 나가서 열심히 뉴비들 케어해가면서 액티브 300따리 콥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우리가 놓아드릴게


우리는 감당 못 한다. 시발 얼라인 워프 점프도 수행 못하는 뉴비님꼐서 뉴비 케어가 부족하시다는데, 우리가 큰 잘못을 저지르긴 했지.

불리해보이니 녹취로 공격 방향 선회했던데, 열심히 해 보십쇼. 근데 그거 정작 우리도 누가 땄는지 특정이 안됨.


목소리 높이더니, 녹취 따여서 박제되니까 이제와서 쪽팔린 줄은 아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