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내가 생각한대로 다 당해줄거라는 생각


예를들어
난 한대도 안맞고 일방적으로 패고싶으니
사거리 60짜리 코모란트로 대기타고잇어야지 ㅋㅋ

그러면 상대는 맞다가 도망가거나
트래킹기동으로 회피하거나
탱킹하면서 다가와섬 물려고 할거임

초보 FC들도 그런실수를 하는데
제딴엔 졸렬한 독트린이라고 짜왓는데
알고보면 "특정한 상황"에서만 쓸수잇는 독트린인게 대부분

보통 자기가 당했던 상황에 빠져서
똑같은 상황이 또 올것이라고 착각하는경우가 많음
물론 어느정도 짬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증상이긴함

전술에 답이 없다면서 하천에 독을 풀어서 북괴군을 잡는다는
병신같은 브리핑을 한 소대장한테
(제네바협정 위반임)

옛날에 우리대대장이 한말이있음

전술에 답은 없지만 원칙은 있다
그 원칙이 안지켜지는 전술은 전술이라 할수가 없다

상대도 사람이란 기본적인걸 생각하지 못했던
밑에 뉴비가 명심해야할 말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