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그동안 쌓아온 이미지가 씹창난게 문제임
운영진의 개입없는 완벽한 자유를 추구하는 게임! 으로 홍보해와놓고선
지들 입맛 따라 컨텐츠 밀어붙이면서도 이를 유저들에게 설명하고 소통하려는 모습도 보이지 않다가
지들 불리한 상황에선 우디르급 태세 전환으로 (심지어 서버 관리라는, 운영진 책임이 명확한 부분에서) 유저들의 자유를 존중해서 지금의 결과에 개입 안한다고 발뺌하고 있는게 역겨운거지
드리프터 로밍 사태도 기습적으로 내놓는게 아닌, 캡슐리어 세력간 균형 유지를 노림으로서 드리프터의 뉴에덴에 대한 개입을 수월하게 하기 위한 공작이란 명분 내세우고 떡밥 흘려오다가 시행했다면 운영진 혼자서 독단적으로 밀어붙인다는 느낌은 안들었을거임
인베이전도 트리글은 3덕후라서 3의 3승 갯수만큼의 성계를 뜯어가길 원한다는걸 처음부터 밝혔더라면 이벤트 기간동안의 극심한 혼란 대신 유저간 상호 합의와 설전을 통한 뜯겨나갈 성계 위치 정리, 그리고 이에 반발하는 세력들의 분탕질에 대한 각자의 드라마틱한 플레이 전개도 충분히 가능했었음
특히 인베는 더더욱 역겨운게, 지들 원하는 방향으로 유저들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초기 설정값 세팅한걸 중간에 뜯어고치기까지 했단거임, 이는 자기들의 의향에 맞춰 유저들의 행동을 조작하기 쉽게 하려고 일부러 최종 목적을 불분명하게 숨겼다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한 행위였음
블랙아웃은 솔까 채팅창 서버 분리의 불안정성을 개선할 시간 버는 핑계였지만 최소한 봇질 처단이란 명분과 사전 떡밥을 충분히 뿌려두기를 통해 유저들의 반발을 최소화 하는데 성공한 모범적인 사례였음
이 외 인커전 등은 개발 목표를 명확히 유저들에게 어필하고 밸런스 패치는 있을지언정 꾸준히 이어나감과 동시에 해당 컨텐츠를 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보상을 통한 매리트 제공으로서 유저들이 납득 가능하게 했었기에 반발이 없었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최근 1,2년간 ccp의 행보는 진짜 게임 개발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유저들과의 소통은 개무시하고 지 좆대로 하고픈걸 유저들에게 강요하는 짓거리만 반복해오고 있고 이로 인한 회사의 신뢰도 하락이 진짜 문제임
그렇게 강압적으로 유저들을 휘두를거면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번 유령 타이탄 사태에 대한 원인 분석 및 조치를 확실하게 하겠으며 그동안 양측 모두 교전을 자제할것을 당부한다던가 등의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했음
물론 이러면 밑도끝도 없이 온갖 유저들의 요청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지적도 일리있음, 근데 그럴거면 앞서 말한 장난질은 치지 말았어야지, 이건 내로남불 그 자체임
사펑 욕할거 전혀 없음, 차세대 오픈월드 내놓는다 언플 해놓고선 내놓은 괴작과, 궁극의 자유도를 만끽하라 해놓고선 실상은 지들 입맛에 맞춰 유저들 희롱하고 기만하다가 정작 책임질 상황에선 나몰라라 내빼는것과 스케일 크기 차이만 나는거지 도긴개긴인건 부정할 수 없게 되버림
10주년 기념 이벤트에서 이브는 거뜬히 다음 10년을 바라볼 수 있다고 했었고 아무리 좆망겜 운운해도 그정도는 버틸 수 있을거라는데 동의했었음, 근데 요 근래 행보 보면 과연 그 호언장담을 지킬 수 있을지 의구심들기 시작하네
- dc official App
3줄요약좀
맨 첫째줄이 한 줄 요약인데 그것도 안읽노 - dc App
그래서 어처피 할사람은 하고 접을사람은 접을 게임이라 ㅈ도 관심없을듯
아님, 이야기가 달라짐, 그동안은 코어 충성 유저들을 붙잡고 생명연장을 이어나갈 수 있었음, 이번엔 개입한 양측 도합 1만여명의 반발이 걸린 문제임, 코로나 시대 끝나고 유저들 빠져나가기 시작할때 이번 사태에 실망한 올비들이 얼마나 많이 남을까? 내가 그래서 20주년 이벤트 열수나 있을지 궁금해하는거임 - dc App
이브의 표면적인 최종컨텐츠를 공식적으로 개 곱창내놨는데 그동안 접으라고 개좆같은 패치 존나 했어도 이거는 느낌이 다르지
쿠발새끼 폰받았노
지금 남아있는유저가 신규유저겠냐 몇년전부터 했던 할사람들은 하는 그 사람들이겠냐? 이브 코어팬층으로 먹고사는게임인데 그 코어팬층 개무시해서 ㅈ된건데 전에도 한번 이래서 1만명 떨궈낸건데
10년은 거뜬하다는게 10주년때 10년후 섭종한다는 말이었노 ㅋㅋㅋㅋ
꼬우면 뭐다?
3의 3승? 어후 틀내
2에 E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