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나는 현재 RETA.에 소속되서 PVP를 배우고 즐기고있는 easy city야
아주 옛날에 삼지창에있다가 삼지창이 널섹으로간뒤에 성향이안맞아서 장기인액티브뒤에 깨어나서 로섹에서 싸우던 그 소규모 갱과
솔로잉이 너무 재밌었던 기억때문에 다시 로섹으로 돌아와서 GOPW로 들어가고 그다음 RETA.로 옮겨가게되었는데 최근 3달정도의
시간동안 즐긴 PVP 기록을 남겨볼려고해.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글이 중구난방에 왔다갔다 이상해도 이해좀해줘..
처음 장기 인액으로 콥탈이 되어있었는데 어느 콥으로가야할지 고민을하고있었는데 입갤에 마침 소주와 GOPW가 리크룻중이었는데
고민을하다가 GOPW에 컨택을해서 NKAP에 들어가게되었고 NKAP에서 다시 잊어버렸던 PVP하는방법을 배우게됬어.
NKAP에 들어가서 처음 킬을했었던 짤
당시 NKAP에 가입하고 처음한 킬들, 복귀하고 2킬을하게 되어서 이당시 나의 자존감은 하늘을 찔렀었어.
하지만 바로 다음날 지나가는 훅빌한테 참교육을 당하고 아 솔로잉의 세계는 정말 어렵구나 라고 느끼고 여러가지 정보를 찾게되었고
서큐버스와 카이팅에대해서 알게되었고 이때까지는 킵레인지와 오빗밖에 모르고있었지만 Q기동과 더블클릭에대해서 알게된게 정말 컸어.
그리고 이 당시 고퓨 사람들도 너무 잘 도와주고 알려주어서 너무 고마웠었어.
https://github.com/Yumenoshima/eve-kiting-is-easy/blob/master/README.md
그 당시 읽은 글
서큐버스를 통해서 처음 솔로잉을 한날 처음 아트론과 멀린을잡고 자신감이 붙어서 훅빌까지 잡은뒤에 럽쳐를 태클하다가 죽어버렸지만
이날 이후로 솔로잉에대한 자신감이 엄청나게 늘어나서 이후로 하루에 몇시간씩 솔로잉만 엄청 즐겁게 했었었어
처음으로 주간 서큐버스 킬 1위도 올라가보았고
지역 뉴스에도 나와보고
나를 알아봐주는 사람들도 생겼었어
킬마크도 점점 채워지고
56킬 까지 채우다가 터졌었어
처음으로 크루저 솔로잉도 해보고
극찬도 받아보았었고
심장터질것같은 솔로잉도 해보았었어
고퓨에서의 플릿도 너무 즐거웠었고
이브 레딧 리뉴얼 콘테스트에 참가해서 상도 받게되었어
참가해서 받은 스킨 팔아서 번돈은 뮤타 하다 날려먹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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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을 정리하다가 중구난방이 되어버렸는데 이렇게 지내다가 GOPW에서 RETA.로 콥을 옮기게되었어 플릿전보다는 좀더 스몰갱위주의 스커미시
그리고 좀더 솔로잉에대해서 알고싶었던게 이유였어.
RETA.콥에 처음들어갔을때 본격적으로 크루저를 타게되었고 좀더 상세하게 배워나갈수있었던거같아
이때 처음으로 어비셜 모듈이라는걸 받아서 써봤는데 비싸고 좋았던걸로 기억함 근데 처음 받았을때 비싼줄도모르고 달고나가서 터져버림 ㅠ
처음 RETA에서 본격적으로해본건 ESS털이 플릿이었어 그때당시 뭔지 잘은 모르지만 듀얼프롭으로가서 돈을버는 플릿인줄만 알았는데
첫ESS 에서 부터 뮤닌플릿이 쏟아져나왔었어 그래도 이때 널섹 돌면서 ESS도 많이털고 돈이랑 킬도 많이먹어서 재밌었던기억이남
ESS 플릿 몇개를 한 후로는 솔로잉과 여러가지를 배웠었고 그렇게 지내다가 남부 로섹으로 이동해서 살고있어
이피션시 100% 싸움도 해보고.. 타보지못할거같았던 T3C와 써보지못해볼거같았던 어비셜모듈들 정말 콥원들에게 신세를 많이진거같아
NKAP,GOPW,RETA에서 도와준 콥원들 너무너무고맙고 늒네가 정말 PVP라는걸 즐길수있게 잘 이끌어줘서 이렇게 3개월간 즐길수있었던거같아
이번에 생긴 RL문제때문에 앞으로의 이브 접속이 많이 어려워질것같아서 쓰지만 정말 아무거도 모르는 늒네한테 모든걸 쏟아내준 Nisuwa Cartel 얼라 전부에게
고맙고 즐거웠다고 이야기해주고싶어 o7

o7
힘내!!!
ㅇㅈㅅㅌ
ㅇㅈㅅㅌㅊ
고퓨 이시즈가 대가리인곳이냐? 니도 수준 알만하네 ㅉㅉ
고퓨가 아닌데수~
응~이시즈 개잼임
아 내가 보냇다
ㅋㅋㅋ
삼지시티 ㄷ
ㅇㅈㅅㅌ - dc App
로우섹의 왕자
콥 옵 참여 안하고 솔로잉만 하는 나같은 정박아들은 저능아스쿼드로 분리된거임?
그러니 제발좀 돌아와
개추
ㅇㅈㅅㅌ
ㅋㅋ누군진 몰라도 글 개귀엽게 스네 - dc App
군대갔을때 복귀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