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접는다 자기이름 쓰고 x up 하셈

Tdf 인커젼 돌수있는 빈디케이터 줄 거임 그리고 어셋 좀 뒤지다가 비싼거 있으면 준다

오늘 dt 이후에 추첨들어감




































--------------------------------------------------장문 주의-------------------------------------------------

지금부터 아래있는 글 보기 싫으면 나가든지 욕을 하든지 맘대로 해라 어차피 글 쓰는 것도 마지막이다.



2년전 겨울 초였나 그 때 나는 AOS, RTS 게임을 주류로 즐기고 있었고 RPG라곤 혼자서 즐기는 컨텐츠를 많이 했다. 그러던 중에 나는 이브온라인이라는 오픈월드 게임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 때 흥미가 매우 넘쳐 이것 저것 알아보고게 되었지 그 당시에는 한글화 패치전이라 유입도 적은 편이었고 리크룻 자체도 활성화가 많이 적었다고 생각해 (주관적인 생각임) 그 당시에 나는 정보를 얻고자 이리저리 커뮤니티를 찾아보고 오픈채팅방도 들어가면서 정보를 캐기 시작했어. 나는 그 때 오픈채팅 방에서 널섹꼽에 거주하시는 분한테 버디를 받고 오메가를 질러서 보상으로 800밀 정도로 받았어.

그리고 로섹에서 컨텐츠를 즐기는 코퍼레이션의 리크루터가 가입제안을 했고 나는 10연퀘만 끝나고 바로 가겠다고 약속했지. 그러고 나서 10연퀘를 다 깨고 꼽에 들어갔지 막상 들어가보니까 생각보다 상당히 매운 맛이었고 그 때 당시는 내가 인벤, 네캎에 고착화가 되서 솔직히 정서에 안 맞았어 그래도 말투를 고치라고 비틱 소리를 들었으니까 ㅋㅋ, 솔로잉 컨텐츠가 재밌어 보여서 해보겠다니 하니 처음에 멀린, 케스트렐을 추천해주더라. 그래서 나는 멀린보다 케스트렐이 잘 생겨보여서 타고 다녔어. ‘솔로잉 어떻게 하면 되나요?’ 라고 물으니 타마 노비스에 가서 앉아 있으면 싸우러 와준다고 듣고 나는 바로 가서 앉아 있었어. 그래서 밀리샤 사이트에 들어간 나는 밀리샤 랫을 잡고 솔로잉 했다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그 때 쯤에 킬메일 시스템을 알게 되었어. 뭐 그렇게 함선 쓰로잉을 하다가 어느 날 밀리샤 로밍을 하러 오라는거야 그래서 나는 들어가게 되었지.

그 때 모여서 애들 막 죽이고 다녔어 그래서 웜이라는 함선을 잡게 된거야 그래서 fc는 하울러를 갖고 온다고 하고 나머지 애들은 렉에 다닥다닥 붙어 있었어 그래서 나도 그쪽으로 가니 무슨 창이 뜨더라고 나는 그때 임무완료 보상 같은 걸로 이해하고 있었고 그걸 먹게 되었어 fc가 하울러를 끌고 온 뒤에 화난 목소리로 사자후를 하면서 누가 먹었냐고 3번정도 물었어 솔직히 그때 이해까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런 상황을 겪으니 뇌정지가 와서 3번 물은 뒤에 내가 뭘 먹었다고 하고 이거 어떻게 뱉어요? 하면서 그자리에서 말했는데 그냥 내 배를 터친 뒤 팀스 추방하고 꼽킥을 당했지 들어간지 7일 된 시점에서 나는 너무 패닉이었고 20분 정도 벙쪄 있다가 dm으로 죄송하다고 fc한테 전할려고 하는데 차단 상태였고 오픈채팅방이라도 들어가서라도 살려달라는 말하고 모듈값을 갚겠다고 그랬지 그러고 돌아온 말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니 인성이 글러 먹은 것이라고 돌아왔고 그때 있던 사람들한테 암크로 꺼지라는 말을 듣게 되었지.

그 후에 나는 가입제안 했던 리크루터에게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었고 웜홀꼽, 널섹꼽, 로섹꼽 3개를 추천해주더라구 그래서 나는 버디를 준 사람의 소속된 널섹콥에 가입하게 되었고 난 거기에서 살아가게 되었어. 여기는 대체로 자유로운 분위기였고 사람 액티브가 꽤 다양한 곳에 분포 하고 있었어. 그래서 나는 아직까지 로섹에 대한 컨텐츠를 버리질 못하고 널섹 스테이징에 있지않고 로섹에서 헛짓거리를 했지. 예전에 봤던 fc는 나를 죽이면 돈을 주겠다고 하면서 이리저리 치이고 뒤졌지. 계속 그러면서 미운 정이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그 fc가 널섹 플릿에 들어와도 괜찮다라고 했고 나는 널섹 플릿을 거기서 처음 경험했어. 그 때 홀드 클락 하고 얼라인, 점프 용어들을 알게 되었고 욕을 많이 먹었지 거기서 스탠딩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알게 되었고 배워간거는 많았어.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 후로는 샌드백 취급 받으면서 계속 나를 이지메 했지만 ㅋㅋ

나는 쿨찐(지 혼자 유쾌한 병신) 마냥 컨셉을 잡기로 하고 11하자고 득달같이 달려들었어, 난 그때 많은 로스하고 실력없는 병신이라는 소리를 계속 듣고도 계속 도전했어 뒤진 경험이 많아지면 뭔가 얻는게 없을까 하고 그래서 주로 솔로잉 고인물 두명한테 도전을 했지만 이긴적이 한번도 없었어 거기서 나는 좆병신인가 하고 울기도 했었는데 ㅋㅋ

그러고 시간이 좀 흐른 뒤에 한글화된다는 소리가 들려왔고 나름 친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콥을 부활시키겠다고 따로 오픈 채팅방을 파서 리크룻 활동을 하더니 그 당시 시간이 많았던 나도 뇌에 별로 들어있지 않는 지식 꺼내서 펀즈위키랑 가이드 내밀면서 한 12시간 이상은 유입들 한테 정보전달 역할 하게 되었지 그러면서 난 걔한테 콥 가입권유도 받았는데 현재 소속된 콥이 내가 좆병신 취급 받던 시절에 받아주니 그걸 못 버리겠더라고 그래서 나는 안되겠다고 말했어.

그리고 얼마 뒤였나 걔가 직접 쓴 글을 보니 내가 뉴비 배척한다는 글이 올라왔고 알아보니까 걔가 잘못 이해 한거였고 미안하다고 사과는 받았어 근데 그 후로 사이가 안 좋아졌고 자연스레 안좋게 보던 시선이 그 콥원 들에게 까지 전해지게 되었고 주변 시선은 더 안 좋아지게 되는 꼴만 되었지

그런 취급 받으면서 잠시 번아웃이 왔고 잠시 휴식기를 가졌어, 휴식기를 가지고 돌아와서 이브 하는데 똑같은 이지메와 병신취급을 받으니까 전에 있던 꼽이 너무 싫었어 그래서 나는 전에 있던 꼽에 소속된 인원 중 한명을 상대로 스캠을 했었고 항상 쳐맞다가 그렇게 하니까 난 매우 통쾌 했어. 그 때 양측 간 리더쉽 통해서 드러나게 되었고 우발적 행동으로 내가 그랬다고 하고 미안한다고 하고 피해자한테 사과했어 피해자는 용서해주었고 그쪽도 일은 크게 만들고 싶지 않다고 여기서 끝내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지. 아무리 스캠도 컨텐츠라고 하지만 한인사회 사이 간에 스캠은 매우 부정적이었고 나도 그에 따라 책임을 따를 것이라고 생각했지. 난 그 때 아니면 복수할 수 없겠구나 생각을 했어.

그래서 난 손가락질 받으면서 극복하는 방법이 그냥 쿨찐상태로 살아가는게 맞겠다는 판단해서 입갤에 병신마냥 글싸지르고 그랬지. 내가 게임이해도가 많이 낮은 편이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형태라 미안하다.

내가 애초에 병신 마냥 설친건 아니야 내가 걸어온 길 때문에 이렇게 된거지

요약

1.. 진짜 룻먹튀는 몰라서 그랬다

2.. 계속 쳐 맞다 보니까 억울했다

3.. 여기서 접으면 지는거 같아서 계속 게임을 해왔다

4. 스캠친거 맞다, 그런데 유동으로 뉴비 상대로 스캠했다고 날조하는 애들이 싫었다

5. 리더쉽을 통해 드러난 후 사과하고 피해자는 받아들였다

6. 한인사회에 손가락질 받는 취급이지만 내 원한을 풀 수 있어서 좋았다

7. 그래도 그 때 그쪽 리더쉽이 기회를 줘서 고맙다

8. 문장 문맥은 지 읽고 싶은 것만 읽고 말 내뱉는 병신은 동두천 끝자락에 대북확성기로

국어 배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