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민마타가 아마르를 침공했다는 이벤트가 기존과 얼마나 격을 달리 하는지 제대로 이해 못하는 애들도 많고
지타가 이브 최대 상권이란 것만 생각하며 티어 높은 갈란테에서 꿀빨려고 하면서 지리적으로 멀다는 점만 고민하고 팩션간 관계에 대해선 고려 안하는 모습이 보여서 글 싸본다
존나 옛날에 이런 글 몇번 쓰긴 했다만, 말 뜻 그대로 존나 옛날이라 나도 검색하다 때려쳤고, 이벤트 관련해선 좀 더 보강 설명이 필요해보이니 아예 처음부터 다시 쓴다
쓰다보니 존나 길어졌는데, 읽기 귀찮으면 3번 부터 읽으면 됨
요약은 여기서부터 라고 따로 줄 띄워둘거니 맘 놓고 스크롤 내려라
1. 팩션 등급 분류
전체적인 큰 틀은 위 링크를 기준으로 삼았지만, 내가 지금까지 밀리샤 및 널섹 미셔닝을 하면서 고려한 팩션간 관계도 등을 고려해서 재분류 했으니 엄근진한 공식 분류법만 따지고 싶으면 걍 알아서 뒤로 가기 누르면 되겠다
- 엠파이어
일명 4대 제국이라 불리고, 하섹 살덩이 미셔너들이 맨날 절대 죽이지 말라고 하는 팩션 킬 미션의 주인공들, 유저들이 고를 수 있는 시작 팩션들이자 뉴에덴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과 인구빨을 지닌 팩션들이다
각 제국 후방에서 설치는 해적 퇴치를 위한 휴전을 위해 콩코드를 설립하고 하섹 및 로섹 시큐리티를 확립한 주역이고, 때문에 너가 절대로 하섹에서 벗어날 생각이 없다면 팩션 킬 미션 하면 안좋은게 맞긴 하다, 스탠딩이 -5 이하로 내려가면 해당 팩션 영토에 진입하는 순간 쳐맞기 시작하니까
하지만 후술할 팩션간 관계도 및 스킬 등을 고려해서 계획적으로 사냥한다면 반대로 하섹에서도 미친듯이 꿀 빨 수 있고, 더 나아가 로널섹 미션 진출에 있어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출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콩코드 설립 이후 새로 발견된 영토 점유권을 두고 각 제국들간 국경 분쟁이 발생하자, 콩코드의 주관하에 캡슐리어들을 동원한 제한전을 치루도록 합의했는데 이게 밀리샤(팩션 워페어)다
해적 소탕을 위해 데이터 센터에서 군번줄 모아 바치면 제국에 공헌한것으로 인정하고 팩션 스탠딩을 초고속으로 올려주고 있다
또한 5렙 미션을 운영하는 세력으로서, 무단 침입한 적대 팩션 및 해적들을 격퇴하는 임무를 부여하기도 함
현실 지구로 비유하자면 미국, 러시아, 짱깨급 정도의 패권국으로 보면 되겠다
- 서브 엠파이어
현실 지구로 비유하자면 우리나라, 일본, 북괴 같은 패권국 따까리로 보면 쉽다
4대 팩션급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인구빨이 있고, 총알받이로서 근근히 연명하거나 후방 지원에 전념하며 제국에게서 존재가치를 인정받고 상호 협력중인 관계다
하지만 성향이 완전히 일치하진 않아서 완전한 동화는 안되고 있음
아마르의 경우엔 카니드, 암마타가 있는데
카니드는 아마르의 꼴통 보수주의에 극혐해서 왕위 계승권을 부정하고 뛰쳐나온 방계 혈통으로서 원래대로라면 진압당했어야 했는데 조브에게 개털리고 민마타 독립 폭동 터진걸 다 수습 못한 상태서 주력 함대 선점당한거 땜에 포기하고 독립 인정한거고
암마타는 민마타의 친일파 같은 존재로서, 원래 절멸당할 위기에 빠진 혈통을 보존하기 위해 민마타가 눈 감아주고 친 아마르 행세하라고 냅둔건데 후손들이 그걸 잊어먹고 레알 아마르와 동화되어버린 케이스임, 근데 아마르의 개노답 수구꼴통 성향 때문에 완전히 제국으로 편입 안되고 있는 거임
갈란테의 경우엔 시스터, ORE가 있으며
시스터는 웜홀을 신봉하면서도 그걸 조사한다는 핑계로 슬리퍼들과 맞짱깔 군사력을 신도들에게서 삥뜯은 자본으로 갖췄으면서도 겉으론 인도주의적 봉사단체 코스프레하면서 매일매일 캡슐리어들이 갈아대는 랫 잔해에서 생존자들 구조작업하고 있고, 자신들의 정체성 때문에 아마르 노예제에 반대하는 입장 때문에 갈란테 정부의 지지를 받으면서 세력 키우는데 성공한 양아치 집단이며
ORE는 갈란테 정부에게 희귀 광물 채굴권 넘기기 싫단 이유로 자진해서 서팬티스(와 신디케이트가 부닥치는) 지역으로 내뺐는데, 그래도 희귀 광물 독점 공급 계약을 빌미삼아 갈란테 정부에게서 지원받으며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영토 확보에 성공한 마찬가지로 씹게이같은 곳임, 현실로 비유하자면 인성 파탄난 삼성급?
칼다리는 모르두가 있는데
칼다리 독립 전쟁 직후 얼떨결에 딸려온 갈란테 인종중 하나인 인타키인들이 집단 학살당할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독립 전쟁의 영웅이 몸소 보호하며 난민들 이끌고 칼다리 외곽으로 이주시키고 자체 무장시켜서 친 칼다리 용병 기업으로 육성해냈고, 이후 용병 국가로서 세력을 키운거임
민마타는 써커 부족인데
얘넨 극렬 민족주의자라서 갈란테와의 공존조차도 부정하는 양심 애미리스한 녀석들임 (민마타 독립 후원을 갈란테가 열심히 해줬는데도 쌩까는 병신들) 원래 민마타의 유구한 전통대로 민마타 정부 쌩까고 해적질 해대서 콩코드가 해적으로 규정했었는데, 콩코드 본부 핫드랍으로 갈아버리고 민마타 노예 2차 구조 작전중 자밀 사룸 여제님이 조브의 고대 병기로 주력 함대 쓸어버리면서 서로 병력이 고갈됨에 따라 휴전 맺고 이때부터 더이상의 해적질은 안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자밀 사룸이 노예 해방을 명령하며 기존 귀족들 세력들 약화시킴으로서 황제 즉위식 과정에서 발생한 정통성 약화 요인을 억제시키는 노림수였지만 어쨌건 자신들의 사보타주 명분이 사라졌음을 동의함) 서브 엠파이어로 인정받고 지금에 이른거임, 그래서 서브 엠파중 유일하게 동맹 팩션인 갈란테와도 사이 안좋음
- 해적 팩션
도저히 콩코드 산하 제국 및 팩션들과 상종 불가능한 개쓰레기 집단(이라고 선전되고 있다고 각 해적 팩션들 에픽아크에서 자신들의 처지를 냉소적으로 호소함)으로서
세력 규모에 따라 대형과 소형으로 나뉨
구리스타스(칼다리와 적대), 엔젤(민마타와 적대), 산샤(아마르와 적대)는 리전급으로 영토 장악하고있고, 3렙 에픽아크를 통해 캡슐리어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는 세력이기도 하다(산샤는 4렙 아마르 에픽아크 분기점으로 올려야 함)
서팬티스(갈란테와 적대), 블러드(아마르와 적대)는 컨스탈레이션급으로 영토 장악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세력이 작고, 때문에 동맹 해적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영토 유지하는거 말고 함대들이 돌아다니는 영토까지 합치면 거의 비등비등하긴 한데, 인구수로는 4대 팩션들에게 후달리는걸 널섹에서 나오는 희귀 광물들로 적극적으로 개량해낸 고급 함선들을 이용해 현상 유지하고 있다는게 설정임
4대 제국간 파워 벨런스는 갈란테와 민마타가 아마르와 칼다리 연합을 상대하기엔 근소하게 모자라서 아마르가 조브에게서 입은 타격을 복구해내기만 하면 밀어버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아마르가 혼자서 산샤와 블러드를 동시에 탱킹해야 하는 입장이라 마냥 간단하게 퉁칠수도 없는게 팩트임
때문에 5번째 엠파이어로 부상하려던 산샤를 인권 침해를 빌미로 침공한 갈란테와 민마타도 막상 지금에 와선 산샤와 중립적인 상태로 아마르 제국의 후방을 간지럽히길 바라고 있는게 현 상황임 (4렙 아마르 에픽아크에 따르면, 아마르도 왕족의 클론 사용 불가 전통에 대항해서 강화된 임플란트 기술을 얻기 위해 비밀리에 산샤와 협업중이라고는 하는데, 일부 이단급 소규모 세력의 독자적 행위로 묘사되므로 논외)
- 그 외 팩션들
신디케이트는 갈란테 연방에 남고 싶어하면서도 동시에 자신들만의 고유한 세력을 구축하고 싶어했던 (또) 인타키 놈들이 꼼수쳐서 법적 헛점 파고들고 세력 구축한 경우로서 (갈란테 연방은 '행성'을 무조건 국가 귀속시키라고 했고 칼다리는 이에 반발했다면 인타키는 행성은 냅두고 그걸 통제하는 정거장 무한 알박기로 대응함) 갈란테와 칼다리 양측의 밀무역 및 밀입국을 중개함으로서 모든 4대 팩션들과 척을 졌고, 크로니클에 따르면 시스터와는 원수 지간이라고 함, 그러나 반대로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서팬티스와 엔젤과는 존나 돈독한데, 난민이라는 컨셉과 마약까진 손 대진 않는다는 원칙 때문에 콩코드가 떨떠름해하면서도 공식적으로 해적으로 분류하진 않은 극히 예외적인 사례임
인터버스는 운송 전문 팩션으로서 콩코드 산하에 속하다시피한 서브 팩션에 가깝고, 미션 에이전트는 하나도 없는 주제에 NPC 커스텀 오피스 조질때마다 스탠딩 폭락하고, 영토도 성계 하나인가 밖에 없어서 걍 이런게 있다 하고 넘기면 됨
EoM도 미션(곤버석)에서만 보이는 병신 테러집단이니 신경 쓸 필요 없고, 로그드론은 터미네이터 컨셉, 머서너리는 직역하면 용병임, 돈만 줄 수 있다면 방금전 까지 캡슐리어에게 줘터지고서도 바로 그 캡슐리어에게 빌붙을놈들이니 마찬가지로 신경 꺼도 됨
여기까진 - 근본 - 세력들이고
이제부터 CCP가 삽질하며 생겨난 세력들임
드리프터는 원래 트리글리비안 대신 추가될 팩션이었고, 컨셉은 좀비임, 조브가 슬리퍼에게 뚜따당하고 슬리퍼의 기계속에 빌붙어 버티던 고대인들이 조브 시체를 이용해서 부활했다는 컨셉임
산샤 인커전이 호응 좋으니까 시즌2 만들겠답시고 추가했는데
프로그래밍 병신같이 꼬여서 결국 패치 추가 실패함, 이 와중에 자밀 사룸이 암살당했는데 스토리 진행이 막히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림 병신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신경 거슬리게 돌아다니는 몹1로 전락하려다가
미확인 웜홀 시스템을 통한 교통로 개척 및 ccp가 맘에 안든다고 군스웜 우주통일 직전 백도어 핫드랍 먹이는 용도로 써먹고 어비셜에 빌붙어서 간신히 존재가치 되찾는 병신 세력임
트리글리비안은 이후 어비셜이라는 새 시스템 추가한답시고 내놓은 세력인데
어비셜은 호평받고 있지만 역습한답시고 밀리샤 짝퉁 이벤트인거 마냥 인베이전 진행하더니 지들 맘에 안든답시고 이벤트 도중에 코드 바꿔치기하는 개지랄까지 떨어가면서 막판에 이벤트 종료 트리거 공개 및 포치벤 리전 소개를 통해 일시적인 이벤트로만 여기고 별 생각 없던 캡슐리어들 통수 맛깔나게 후려쳐버리는 병크로 어그로 존나 쌓임
그리고 침공 대비한답시고 내놓은 에덴컴은 뭐...차라리 4대 제국이 각자도생하며 역사적 갈등때문에 협업 못했다고 하는게 나았을지도
요약은 여기부터
3. 이제 밀리샤 뉴비의 고민부터 논해보자
밀리샤 뉴비는 티어만 보면 갈란테가 좋은데, 지타와 너무 멀다고 고민하고 있는걸 보고 글 쓰기로 결심했는데, 막상 쓰다보니 한도챗에서 대신 답변 받은거 같더라
기왕 쓰기 시작한거 마저 쓰자면
갈란테와 칼다리는 적대 팩션이고 지타는 칼다리에 있음, 당연히 너가 지타에 보급하러 가면 (정확히는 들어가는건 맘대로일수도 있지만 나갈려고 하면 거의 100%) 뒤짐
그럼 칼다리 티어가 오를때까지 기다렸다가 칼다리 밀리샤 하면 되느냐
나도 팩션 스작 때문에 칼다리 티어 기다리고 있었는데
VNI 너프 이후 잠깐 요동쳤지만 결국 다시 갈민 밀리샤 우세로 고정되었고 이게 2년째임
그럼 왜 아칼밀은 힘을 못쓰냐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요인은 결국 LP 공급량 때문이라는게 내 추측임
다들 팩션은 별 상관이 없다고 하지만, 살덩이 케어베어 입장에선 무시 못할 요소가 바로 팩션임
위에 쓴 팩션 설명을 보자면, 시스터와 써커가 갈란테 및 민마타와 동맹 팩션인걸 볼 수 있을거임
하섹 케어베어부터 이미 갈란테와 민마타를 택하면 유리해진다는걸 알 수 있지
여기에 더해서 해적 팩션으로까지 눈 돌려보면
해적 팩션의 양대 미셔닝 팩션은 구리스타스와 산샤임
산샤는 아마르 에픽아크로 팩션 스작할 수 있다지만, 끽해야 10% 오르는거고 해당 에픽아크 하는동안 때려부술 산샤들 고려하면 실 증가분은 5%도 안됨, 때문에 논외로 봐야겠고
구리스타스의 경우엔 칼다리의 적이고 갈란테에서 시작 가능하므로 역시 마찬가지로 갈란테가 더 유리하단걸 알 수 있지
마지막 결정타는, 잭도우의 추가임
원래 갈민밀은 아칼밀보다 밀리샤 미션하기 좆같은 요소가 있었는데
갈란테 밀리샤 하면 주적 칼다리가 미사일로 자비없이 트루딜 꽂아넣으며 널 찢어발기고
민마타 밀리샤 하면 주적 아마르가 뉴트로 너의 캡을 맛있게 빨아먹고 하드너 꺼뜨려서 죽여버렸음
아마르 밀리샤 하면 주적 민마타가 타겟 페인터로 너의 시그니처 뻥튀기 해서 조진다곤 하지만
칼다리 밀리샤의 주적 갈란테는 센서 뎀프닝과 레일건으로 깨작거리는데 비웃으며 미사일 저격하면 되기 때문에 동맹 팩션 버프로 아마르도 덩달아 우세해졌음
하지만 잭도우는, 밀리샤 미션을 팩션 상관없이 존나게 쉽게 만들었고
살덩이들은 기왕 할거면 갈란테와 민마타 팩션을 고르는게 밀리샤 때려치고나서도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판단하면서 계속 유입되었기 때문에
칼다리와 아마르에 비해 인구숫자에서 밀려버렸고, 결국 밀리샤 LP 펌핑 경쟁에서 밀려버린거란게 내 추측임
설령 내 분석이 개소리라고 해도, 어쨌건 현상 자체는 갈란테와 민마타 밀리샤가 몇년째 우세한 상황 유지중이고 당분간 뒤집힐 요소가 보이지 않으므로
칼다리 밀리샤 떡상을 기다리는건 비추임
애초에 주요 상권마다 적대 밀리샤들이 알박기 하고 먹잇감 기다리는데 본케 밀어넣는거부터 병신짓이기도 하고
굳이 상권 가야 한다면, 전용 부케 키우는걸 추천드림
4. 그럼 이번 부르터 뱅가드의 침공은 기존과 어떤 점이 다른가
거의 십여년전 써커의 침공에 민마타가 해명을 한건, 써커의 침공 명분이 미처 구조되지 못한 잔존 민마타 노예 해방을 내세웠고 때문에 자신들과는 연관없다는 점을 설명해야 했기 때문임
그리고 이는 콩코드측에서도 충분히 납득 가능했음
현실 지구로 비유하자면 전범국 일본을 응징한답시고 왠 태극기 부대가 야스쿠니 점거하고 불태웠는데 한미일 방위조약을 신경쓰는 한국 정부로선 일개 민간 단체의 기습 난동에 당혹스러워하는건 당연한거임
근데 이번 침공은 민마타의 주력 부족인 브루터 부족이 직접 침공한거임, 다시 한번 현실 지구로 비유하자면 강원도 휴전선 지키던 1야전군이 기습적으로 독도함 타고 (하섹 사이노) 대마도 침공해온거에 준하는 역대급 사건임
이런 상황에서 청와대가 이건 우리완 아무 상관 없는 일임 이라고 지껄여봐라, 일본 및 전세계가 믿어줄까
때문에 갠적으론 팩션 워페어 시스템의 하섹 확대 등을 CCP가 간보고 있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고 있음
앞서 밀리샤에서도 언급했지만, 지금 밀리샤 밸런스는 씹창난지 한참임
근데 뉴비가 고민했다시피, 지타라는 강력한 병참 기지를 맞대고 하섹에서 밀리샤를 진행한다면 아무리 살덩이들의 밀리샤 미셔닝을 통한 LP 펌핑이 있다고 한들 하섹에서의 밀리샤 활동에서 칼다리가 확실한 우세를 점하면 다시 벨런스를 갖출 여지가 될수도 있단거임
지난 몇년간 레딧에선 밀리샤 벨런스 좀 뜯어고치라고 계속 성토하는 글이 꾸준히 올라왔었음, 아마 다음 패치는 밀리샤 하섹 확장 개편일거란게 내 추측임
그렇다고 하섹 살덩이들 좋아하지 마라, 워덱 상시 걸린거라 너네완 상관 없는 이야기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줄 요약 원하는 놈들을 위한 재요약
1. 밀리샤 시스템은 벨런스가 붕괴된지 몇년됐음
2. 이번 민마타 침공은 이를 개편할 하섹 밀리샤 떡밥일수도 있음
3. 근거는 본문 첨부터 읽으시고, 하섹 살덩이들과는 관게 없는 이야기니 계속 지금까지처럼 병신같이 살아가세요
- dc official App
전체적으로 훌륭한 글이지만 마지막 다음 패치 내역에 대해선 부정적임
갈란테와 민마타 버프주는선 ccp의 의도에 가까움, ccp는 꾸준히 지타 인구 빼낼려고 노력해왔는데 이걸 이제와서 포기한다는건 말이 안됨
또한 ccp는 하섹에서도 유저들 내쫓으려고 혈안인데 이걸 다시 끌어들인다? 더더욱 말이 안됨
ccp의 의도는 하섹에서 유저 내쫓는게 아니라 배 터트리는 거임, 때문에 막말로 로널섹 유저들이 단체로 미쳐서 하섹으로 몰려와도, 서로 워덱 걸고 쌈박질 해대면 ccp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함 - dc App
내용은 좋은데 널부심이 하늘을 찌르네 - dc App
어쨌건 좋은 글이니 추천은 박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