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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느끼는 본인에게 갤의 존재 의미가 그만큼 크기 때문임.


유입이거나 갤 말고도 하는게 많으면 망했거나말거나 신경도 안씀


사람이란건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게 되어 잇슴.


사고의 흐름 또한 마찬가지고


이브하면서 인게임에서 마주하는 사람들이 죄다 광부들만 있고 본인도 광질만 주구장창 하고 있으면


피빕 유저는 그저 약자를 괴롭히는 양아치로만 보이는 것도 같은 맥락임


마찬가지로 겜 하면서 자기가 어떤 목적성을 두고 전념하는 무언가가 있다면 남이 게임을 하던 말던 사실 그건 부차적인 거임


근데 주변에 말상대가 없다는 이유로 겜 망했나? 꼽 망했나? 인생 망했나?


이러는건 스스로가 그것에 너무 큰 가치를 두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