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에 오픈리쿠릇 접었고

21년 1월에 꼽 인액티브 정리하면서 600캐릭에서 100캐릭쯤 남았었는데

어디서 자꾸 오는건진 모르겠지만 꾸준히 정리했음에도 1년 새 100 캐릭터가 더 늘었음.


근데 대체?? 왜? 오는거임????

액티브도 거의 없고 채팅창은 조용하고 재미도 없고 배울것도 없고 함께 이뤄나갈 목표도 없으며 CEO는 게임을 하지도 않고 관리만 한지 몇년된 꼽을??!?!

오는 뉴비마다 단점만 이야기 해주는데 왜??


'언젠가는 천천히 꼽이 망해서 아예 게임에서 떠날 수 있겠지'하고 안일하게 생각하다 나간 렌터비가 킵스타 두개 값이라 결국 글을 씁니다.


여러분

소주에 가십시오

고퓨에 가십시오

시즈그린에 가십시오

호드에 가십시오

무슨 꼽이 살아남았는지도 몰라서 못쓰는 아무튼 다른 꼽에 가십시오.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은

더 낮출 수 없을만큼 낮춘 월세

R16밖에 없는 문마들

박아달래서 박아줬더니 아무도 안쓰는 생산시설들 뿐입니다.


그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굳이 와야겠다면 디스코드로 문의하십시오.

상상도 못한 온갖 방법으로 문의 그만하고.


디스코드 초대코드uP3cBUe




PS. 렌터꼽을 새로 차려서 인원파이를 모두 뺏어가주세요.

다른 한국렌터꼽이 생겨서 좀 디스밴드각 보려고하면 1,2년안에 망해서 결국 우리 꼽으로 넘어옵니다.

스무개도 넘는 스트럭쳐에 연료 넣기를 6년째 하고 있습니다.

이 어린이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지금 바로 렌터꼽 창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