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저거 시발 다 처밀어버리자고 종용한 당사자임


제누 꼽원 누구였냐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왠 병신련이 니수와 근처 로섹가서 우리 솔로잉하던 늒네한테 벤처 터져놓고 뉴비 배척이 어쩌내 저쩌내 하는거 니가 왜 뒤졌는지 조목조목 설명하고있는데 제누 이새끼가 그래도 지 꼽원이라고 '아 그래도 뉴비를 왜죽여요' 하고 감싸도는 꼬라지가 졸라 좆같음.

세상에 지새끼가 남에집 차고 좆대로 처들어와서 놀다가 후진하던 트럭에 치인건데 "아 아무튼 우리애는 잘못 없당께요 웅엥웅"

그래서 한번 밀어봤음 안그래도 우리애들 배슁을 해보고 싶다길래 체험도 시켜줄겸.

솔직히 시큐리티 죄다 세탁시키고 배옮기고 하기 귀찮아서 걍 실드만 대충 다 밀어두고 한 3빌 받고 끝낼라 그랬는데 갑자기 피해자 코스프레하더니 즙짜면서 에셋 뿌리고 접더라.

아 그리고 착각하는 애들이 있는데 AGMI랑 제누랑 다름

AGMI는 채밀립에서 광캐는 하섹채널이고 그 근처에서 제누는 걍 스트럭처 지가 박고 따로 광캐는 애들이었는데 AGMI채널 관리자가 현타와서 걍 제누한태 다던지고 나간거임.

결론 : 제누 팬클럽 이새끼들은 정작 스트럭처 밀릴때 스트럭처건조차도 안잡았으면서 아직도 즙짜는거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