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샤 니수아에서 열댓명에서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제발 물려달라고 호소하는데
상대방도 숫자 후달리면 안싸워주고 런
이쪽도 상대방이 숫자 많으면 런
서로 술래잡기만 하다가 시간 다날리고 가끔 멍청한 애들 2~3명 정도 잡고 끝
2시간 동안 3마리 잡음 ㅁㅊ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게임..?
밀리샤 니수아에서 열댓명에서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제발 물려달라고 호소하는데
상대방도 숫자 후달리면 안싸워주고 런
이쪽도 상대방이 숫자 많으면 런
서로 술래잡기만 하다가 시간 다날리고 가끔 멍청한 애들 2~3명 정도 잡고 끝
2시간 동안 3마리 잡음 ㅁㅊ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게임..?
이브 평균
??? : 아무튼 피빕은 재밌음 - dc App
영혼을 갈아넣은 1v1 혼신의 막고라가 답이다
산책나가서 돈 줍고싶어하는 클라스 싸울수있는 방법은 많다
잡으러갈인원이되는게 복받은거아닌가 - dc App
그 누군가를 딱 찾아서 잡을 때의 짜릿함을 잊을수가 없는거임. 엘리트 하게 싸웠으면 수싸움 하는 맛이 있고, 오버블랍으로 기만과 갱뱅에 성공하면 또 빡쳐하고 분개할 상대방과 로컬에서 지랄하는 병신같은 상대방의 상태를 보며 희열을 느끼기도 함. 좀 변태같지만 그런게임임 ㅋㅋ
그러다보니 오랜시간 대기하고 기만하고 하는거에 굉장히 익숙해져있음. 애초에 게임이 방송용으로 적합하질 않음 전투는 상당히 긴박하게 돌아가는 편이지만, 전투가 일어날때까지의 호흡이 상당히 길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