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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냥 귀찮은것도 있고 세금도 꼽에 낼 요량으로 플렉스 팔때마다 그냥 니수와 포르티자에 마켓에 올려서 바이가에 판 플렉스만 수백빌인데



게다가 애초에 플렉스는 매입대상이 아님 ㅋㅋ 난 걍 아래 플렉스 글이랑 별개로 생각하고 뭔가 팔게 있는놈인가 하고 대충 댓글 던져놓은것.


내가 이벤트로 뿌린 오메가가 개월수로 100이 넘어가고

뿌린 치킨이 수십마린데



현질도 못하는 이스크 좀 남겨먹어서 퍽이나 이득보겠다 ㅋㅋㅋ


내가 이겜하면서  장사를 이제 햇수로 3년째 하는데 그동안 스캠이다뭐다 떠드는 새끼들은 많았지만 정작 내가 진짜 피해자 있으면 내가 현금으로 보상하고 접싯물에 코박고 자살하겠다고 했을때 내가 피해자요 하고 나서는 새기 한놈도 본적 없음.



내가 하고 있는 살비펀드도 투자자 명부 잘 봐왔으면 아는놈들은 알겠지만 고퓨에서 플릿 안오고 수익수단만 뽕뽑다가 몇번이나 쫒겨나고 노프롭가서 윾동분탕 치고 걸려서 거기서도 킥당한 사람도 5빌 투자하고 1빌 수익본다음에 투자금 온전히 다 인출해 갔음.




  내가 생각하는, 나랑 거래 한번 터본적 없는 새기들이 내가 입갤에 쓰는 글들에 한번씩 쓰는 이런저런 일들을 스캠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딱 두가지야.




1. 애초에 나에게 악의가 있다. 애초에 스캠인지 아닌지는 관심도 없는 병신들이라 따로 설명할것도 없음.


2. 조건이 좋아.


사람이 사기를 당하는건 마냥 멍청해야만 당하는건 아니다. 이나라에서 제일 공부 잘하는 놈들만 된다는 판검사변호사의사 이런애들도 사기 많이당함.

사기를 당하는 것의 핵심은 타인에 대한 믿음에 있는것이고

이런 믿음, 호의, 선의를 악이용해 뒤통수를 치는것임.

의심이 많은 것은 지능의 문제를 떠나서 타인의 의도를 믿지 않는 것에 있어.


내가 왜 이런말을 하냐면 이게 전형적인 멍청한 소시오패스들의 특징이기 때문임.



거래라는건 기본적으로 상호 이득이 충족되어야 뒷말도 없고 서로 만족스럽게 지속이 될 수 있는거지.

근데 멍청한 애들은 이걸 이해 못해.

왜나면 내가 더 이득 보는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상대쪽이 1이라도 만족스러워할만한 포인트가 있다면 그걸 손해라고 생각하기 때문임.

"윈윈"이라는건 이런 애들한테는 계산 실패, 패배를 의미하기 때문에 나라면 저렇게 절대 안할텐데 하고 그냥 안믿어버리는거임 ㅋㅋㅋ


NISA가 저런 조건으로 뉴트도 인터알트꼽 영입하는 이유가 뭘가... 돈도 안되는데~ ) 그냥 그 1% 2% 하는 좆만한 세금으로 스트럭쳐 유지비 좀 보태고 니수와 인더 활성화하고 시장 형성에도 도움되겠지 이런 기대값 자체를 이해 못하고 있기 때문임.
그리고 NISA의 경우 내가 간부도 뭣도 아닌데 자꾸 홍보하는 이유는 사실 니수와에 있는 아즈벨 타타라 내가 깔았어. 건립 당시 각각 70빌, 80빌 정도 들었음. 나로서도 꽤 부담가는 큰 지출이고 애정이 가는 후로젝트였고 그냥 이걸 사람들이 많이 써줬으면 좋겠음.


근데 이걸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더라. 이게 '의도'라는게 저들의 상식으론 이해못하기 때문임.

거래를 제시할때 상대도 사람이니까 어떤 조건이어야 이 거래에 응해줄까. 이런걸 먼저 생각해야 마땅한데 그냥 어떻게 속여먹을까 하고 통수치고 벗겨먹는걸 똑똑한거라고 생각하고 그런 생각만 하는 새기들이까 남들도 다 그런 의도가 있다고 보이는거임.

그래서 이런 소시오패스들은  자기가 보기엔 몬가 "손해"인걸 감수하고 뭔가를 한다는건 무슨 의도가 있는데 그걸 모르겠으니까 엄청난 손해를 보고있다고 생각하고 무슨 불구대천의 원수를 만난모냥 적개심을 불태워댐



바이백도 그렇다.

인더하는 데 갖다 쓰려고 바이백 하는게 아니라 바이백을 위해 인더를 시작했고 그 이유는 걍 사이트때문임.



뉴비때 이런저런 가이드 찾아보면서 유저들이 만든 서드파티 툴들 보면서 '머싯다' 라고 생각했고 나도 그런걸 만들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코딩 공부하고 도메인 구입하고 서버 올려서 사이트를 만들어봄. 근데 api같은것들 건드려 볼라고 하니까 복잡하고 방대해서 일하면서 공부하며 내가 구상하고ㅜ구현할만한 툴을 만드는데 몇년이 걸릴지 알수가 없었다.

  
근데 이미 사이트도 올렸겠다 몬가 컨텐츠를 올려놓고는 싶었음. 그러다 눈에띈게 누가 모 바이백 하는 글이었고 그래서 시작한게 바이백임.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런식으로 바이백해서 내가 원하는 리소스를 적절하게 수급하기는 어렵다. Pi 바이백으로 들어오는거 절반이상이 물이랑 산소인데 물이랑 산소만 지금 50빌치 쌓여있는데 이거 대체 어따씀? ㅋㅋ

시발 금치산자도 아니고 뉴비도 기본적으로는 콤퓨타 앞에 앉아서 딸깍거리고 앉아있는 "사람"인데 어련히 지 이해득실 따져서 바이백 걸겠지 ~

하긴 바이가 매입해도 그걸 그대로 셀가에 판다고 해도 이득볼 품목 사실 몇개 안되는데 그거 푼돈 좀 먹어보겠다고 쓰지도 않는 물건들에 달달이 수십빌씩 지출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발상 자체가 금치산자 수준의 지능이긴 함;

  

그리고 사실 스캠이면 머 어쩔거냐 ㅋㅋ 내가 당하고 호소하면 스캠도 컨텐츠라며 비웃을 넘들이 ㅋㅋ

  

아모턴 내가 왜 이걸 설명하고 있냐면 니들이 생각하는 이득과 내가 생각하는 이득의 간격이 너무 큰거같아서다.



그냥 한마디로 나한텐 이게 컨텐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