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크가 IRC 시절에 시시덕 거릴때도 요즘 비슷한거로 보면 종합게임하는 디코같은 느낌이었지.


일 터지고 마지막으로 내가 거기서 킥 당하기 직전까지만 해도 세일럼이나 라오어1 뭐 그런거로 이브 안하는 새끼들도 모여서 겜 하고있었고..


목소리도 보면 뭔 [아재의 플스 모임] 뭐 이런데 팀스픽에서 날법한 느낌으로 늙수구레한 목소리들만 그득그득했음..


일 저지른 댄싱온더문 이새끼도 저기 구석탱이에서 겜하고있었고


그리고 이새끼들이 지들이 책잡혀서 같이하는 애들 겜에서 좆되는건 좆까라 하곤 뒷감당이니 뭐 그런거 알빠임 식으로 나랑 겜하면 컨텐츠 이거이거 못함 이런 사전경고 없이 여기저기서 존나게 꼬셔서 겜으로 끌고온거야 모집창구가 루리웹이나 네이버카페니까 그건 쉬웠겠지


게임카페같은데 상주하면서 겜하는 새끼들 많았고 홈월드 포에버 이런데서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걸쳐서 끌고왔으니 그래 온 얘들은 여기나 암크한테 된통 당한 사람들이 암크 걸러라 할때 그사람 그런 사람 아니에요! 하며 의리 지키는거지.


그러다 암크밴당하고 입갤러중 재미있어보이는놈이랑 컨텐츠도 걸쳐서 하고싶은데 암크새끼 꺼져 소리듣고 상심해서 접고 하는 수순


그리고 이제 이새끼들이 유동으로 협잡질 ON 하는거임ㅋㅋㅋ 


나는 이새끼들이 일종의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사실상 얘들까지 포용하는 부분이 기존 입갤밴에서 미진했던부분이라 생각함..



아라블로, 로비상, 달춤 이 씹새들이 뒷수습 하고 둠헤임에 캐릭터 처박고 이브에서 사라지지 않는 한 저런 피해자? 계속 나올거라 본다.


아니지 저새끼 따까리들이 2세대 암크돼서 똑같은 짓 계속 유지하겠지.


그냥 증오의 순환이자 컨텐츠의 일부라고 받아들여야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