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확장하면서 버사가 나 목줄걸고 캐려 타고 끌려 댕기면서 벨트 산책하면서 렛잡아서 시스템 티어? 올리던시절부터    


입갤이 썩김이고 썩김이 입갤이었던 그 시절 사장직 받아서 외교라는 똥꼬쇼를 상시 콥원들에게 실시간노출?               

하던 그시절이 


 그립읍니다 렌터에 뭐든 하고싶은게 있으면 해보자 라는 취지에 병신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결국에 오피서 모듈 둘


둘말고 렛질을 시작으로 슈캡 제작 레버넌트 건조 결국 콥원들의 대동단결로 킵스타까지 올리던 최고 주가를 찍던  


항상 배가 터져나가면서 내게 암세포를 심어주던 콥원들  나 대신 많은 일처리를 해주었던 (비선실세) 챠캬와 키라


아수라 다시 관짝튀나와서 잠깐 생각난 텐텐이와 아수라와 함께한 쓰리썸으로 버너미션에서 버너렛한테 농락당한  


그시절 누구하나  이브에 병신력이 충만해 지는 그시절이 참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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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죠는 다시 돌아왔읍니다 ㅎㅎ


전략적인 복귀 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