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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콘솔 FPS 겜으로 행성 표면에 강하해서 가용클론만큼 전투하는 지상전 컨텐츠가 있었고 이 전투결과가 지금 팩션 워페어에 영향을 미치거나


함선 유목민이라 행성은 징수 수단뿐이라는 설정의 써커 트라이브가 지배하는 모던헤스 영역 행성 이름을 마음대로 개편할수있는 상품까지 걸리고 그랬었음


후자의 경우 군스 대장인 미타니가 최종승자가 행성이름 미타니 프라임으로 바꾸면 막대한 보상을 약속했기도 했고(이 야망은 당연히 좌절됨)


그런데 플랫폼이 PS3고 주력 컨텐츠인 MCC 강습전이 사실상 배필 2142의 타이탄전이라 겜이 루즈해져서 섭종함.



최근에 4인 스쿼드 드랍포드로 산샤나 트리글라비안 함선에 보딩해서 세뇌된 전신사이보그 군대에 총질하는 스페이스 헐크 데스윙 스러운 똥꾸릉내 나는 겜을 제작해서 암마타 출신 DED 헌병대장이랑 엮어다가 스토리 전개하고 오픈 직전까지 갔다가 또 엎고 요즘 다시 겜만들고있음



4인팟 FPS나 TPS 베이스로 모던헤스 쟁탈전은 배그나 에이팩스처럼 내놓고, 팩션 워는 NPC 쫄들 나오고 그놈들이랑 그놈 틈새에 상대팀 잡아가면서 넥서스 따는 롤같은 구성으로 요즘 트랜드 따라갔으면 E스포츠화도 꿈꿔볼만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