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실장이 린저씨들 생태와 리니지 수익구조 비교할때, 린저씨들은 스탯 키울려는 욕망에 지배당해서 끈임없이 과금유도당한다고 했잖아
미셔너들도 정확히 그 린저씨들의 함정에 빠진 상태임
아직 뉴비들은 모르겠지만, 4렙 하면서 쌓인 lp들 처분할때. 시장경쟁땜에 수요량을 넘는 과잉공급경쟁 일어나면 환전율이 폭락하게 되어있음
그렇다고 경쟁 피하려먼 비주류 품목이라 환전율이 이미 씹창나있고
이를 극복하려면 너의 배를 빠르게 업글시키고 장비들도 빠르게 업글해서 더 빠르게 4렙 먼저 정착하고, 더 빠르게 알트들 육성해서 물량으로 찍어누르고 덤핑전쟁으로 경쟁자들 나가떨어지게 해야 함
그중 가장 확실한 수단? 당연히 현질이지
이미 20년 되어가는 겜에서 뭐 얼마나 그런 요소가 심하다고 겁주냐 할텐데
2년전 최고 스펙 함선 피팅값이 배값 포함 2빌 내외였음
지금? 4빌임 (머라우더들은 더 폭등함, 근데 이건 패치때문이니까 예외로 봐도 될지도)
경제학자가 때려치고선 ccp가 매출 끌올에 집착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인플레를 의도적으로 교묘하게 유도하고 있고(혹은 대형 전쟁이 강제로 멈춰지면서 소모되는 이스크가 급감하면서 인플레가 폭주중일지도), 그걸 따라가려면 너의 수익수단을 빠르게 개발해야 하는데, 그 중 진입장벽이 가장 낮은게 널섹 탐사와 미셔닝이고
탐사는 최대 성장폭에 한계가 명확하고, 미셔닝은 위에 말한대로 경쟁요소가 치열해서 여기에 뻐를 묻을거면 각오해야 할거다
뭔개소리지 씹살덩이새끼
미셔너 콥들이 국내외 가리지 않고 전부 다 폐사한 이유이기도 함 웜홀이나 널섹 콥원들은 서로 경쟁자이기도 하지난 협력해야 하는 동맹이기도 함 근데 미션은 철저히 솔로잉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고, 그럼 협력에 대한 유인이 없는 상태서 경쟁 요소밖에 안남게 됨 - dc App
널섹 미션의 최고 인기 상품인 임플란트를 예시로 들어볼까? 혼자서 하루만에 풀세트 기준 2빌어치 물가를 1.8빌어치로 폭락시킨 적 있음 하이섹 미션의 대표 상훔이던 써커도 짱깨 봇들의 경쟁적 덤핑 전쟁 이후 시세 반값에 가깝게 폭락하고 지금에 이르름 그걸 감당하는 소상공인들 외엔 전부 다 몰살당하면서 시세가 안정화된거고 - dc App
개소리 같아보이지만 실제로 고려해야함 4랩 미션이야 워낙 오래전부터 해온 사람들이 많고 창날대로 창났지만 한글화 당시 탐사나 이머징같이 특정 컨텐츠에 사람이 몰렸을때도 그렇고 나와 같은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이 장기적으로 봤을때 경쟁자임
이런 레드 오션에 뒤늦게 뛰어들겠다?그걸로 인해 시세가 요동칠 조짐이 보인다?짱깨 큰손들이 바로 덤핑 전쟁 개시해버림그걸 버티겠다고? 그럼 현질밖에 답 없지그 와중에 인플레는 계속 쫓아오면서 자기 자산을 씹창내고 있고이게 ccp의 수익구조인데 뭐가 헛소리라는거지? - dc App
LP가 미션의 부가적인 수익이라는 생각은 왜 안하는거임 내 인식은 밀리샤가 아닌 한 미션은 LP템을 바꿔서 팔아먹을려고 하는게 아니라 바운티랑 미션비가 메인이고 서브가 LP라는 인식인데 너는 이동하려고 비행기 타는게 아니라 마일리지 얻으려고 비행기탐?
미안한데 그거야말로 뉴비티내는거다 게이야... 올비들은 니가 말한것들이야말로 부수적인 수익맞음 - dc App
예전 핫하던 노매드 블리츠도 그렇고 지금도 그나마 굴러가는 버너도 LP가 주 수익수단인데 뭔 거꾸로 말하뉴 - dc App
그러니까 모두들 미션을 멀리하고 현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