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옛날 사람이라 통피 거르고 뭐고 할것도 없고
병신들 거르고 말고 할것도 없어. 난 그냥 여기에서 118.235 달면 그냥 씹어버림.
그리고 앞으로 내가 쓰는 글 앞에는 '복귀일기' 쓸거고
이게 대단하다기보다 뉴비 입장에선 입갤 내부에서 병신처럼 떠드는 글 보다 이걸로 검색하다보면 건지는게 더 많을거임.
그게 뭔데 싶으면 복귀일기로 검색해봐.
아무튼 대단한 입갤이야. 그치 않음?
난 옛날 사람이라 통피 거르고 뭐고 할것도 없고
병신들 거르고 말고 할것도 없어. 난 그냥 여기에서 118.235 달면 그냥 씹어버림.
그리고 앞으로 내가 쓰는 글 앞에는 '복귀일기' 쓸거고
이게 대단하다기보다 뉴비 입장에선 입갤 내부에서 병신처럼 떠드는 글 보다 이걸로 검색하다보면 건지는게 더 많을거임.
그게 뭔데 싶으면 복귀일기로 검색해봐.
아무튼 대단한 입갤이야. 그치 않음?
얘는 아직도 이러고 있냐? ㅋㅋㅋㅋ
그리고 인겜닉 chae songhwa고. 하이섹 미셔너니까 퍽을 치건 나발을 하건 맘대로 해
진보대학생 말투 너무멋져~ 쿨해~
올드비 치고 한글화 시기 때 노력이 전무하다시피 했다느니 하는데 잠수 상태에서 한글화 소식듣고 벌떡 일어나서 깃발 들고 휘두르면서 다녀야 했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근대 왜 굳이 입갤에서 일기씀? 카페가서 쓰면 애들이 존나 좋아할텐데 이건 긁는거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난 재밋게 읽고잇는데 어디다 뭘 쓰건 무슨상관이노 ㅋㅋㅋㅋㅋ 통피처럼 시비 트는 내용도 아니구
내가 입갤에서 시작했고, 입코의 영속성을 믿고 공략글 올렸다가 그 많은 글이 지워졌는데 왜 다른데를 가냐.
내가 제일 재수없어하는게 입갤이 니꺼라는거처럼 하는거임. 입갤이 니꺼가 아냐. 내가 꼴리면 쓰는게 입갤이지. 그래서 입갤이 존재하는거고.
카페가면 시비틀 놈도 없고 멋지다면서 칭찬해주는 사람도 많은대 굳이 여기서 글쓰니까 내가 몇번 긁은걸로 급발진해서 저젛도로 스트레스 받을 사람이면 갤질보다 카페가 훨신 좋을텐데
입갤의 최대 단점이 휘발성이라 최초 내 대부분의 공략글을 입코에 올렸다가 그게 날라가니까 그게 이쉬운거지 입코나 입갤이나 나한텐 똑같어
그렇다면 내 알빠아니고
겜갤에서 게임 글 쓰면 일기라고 지랄하는데 이러니 갤이 뒤진거 아니노?
일기도 일기 나름이지
병신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