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있었던 곳이 갤꼽 이었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pvp한번 하고 배 터트리고선 어버버 하면서 당황타다가 알까지 터져먹고 멘탈 갈려나가서
꼬접했던 스킬클릭커 질만 했던 ㅈ뉴비임
9년만에 다시 들어와봤는데 여전히 특정 꼽들은 사이가 견원지간인게 아 이제 진짜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구나 싶네
인커전 한다고 마차끌고 pve 해본게 다인데...
옛날부터 꿈꿧던 캐리어 랫질, 캐리어 pvp가 해보고 싶어서 일단 해당 함선 스킬질부터 좀 하고 지난 념글들 쭈욱 보면서 닥눈삼좀 해야겠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