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eve-survival 내용이 외워져서 머릿속에 들어가있을뿐임.
검색 하고 읽어보고 하는 과정이 생략되니까 전체 과정이 쫌 빨리 진행되고
누가 미션하는거 보면 보자마자
"아 이 미션은 무슨미션이고 몇포켓으로 이루어져있고 랫이몇마리 나오고 트리거는 누구고 태클은 누구고..." 줄줄 욀 수 있으니까
좀 있어보일지는 몰라도 사실 이브서바에 다나옴.
그래도 그게 머릿속에 박히게되는 과정자체는 나는 재밌었음.
다만 같은 짓 무한반복 하는건데 남한테도 재미있을거라곤 말못하겠음
그리고 이정도쯤 되면 수익 그냥저냥 꽤나오는편임. 어비셜이 훨씬 더 잘벌리지만.
- dc official App
그거 외우는 것도 귀찮아서 마점프 100km 카이팅으로 때우는 인간도 있음. 보니까 누가 애매한 거리
마점프 쓰기 힘들다는데, 그냥 삼각 뛰기 하다보면 모든 거리 2분 내로 갈 수 있게됨. (머라 기준이긴 하지만...)
나도 예전에 트리거 다 외웠었는데 머라우더타고다니니까 다시 잊어버리게되더라 생각할필요가없어서...
ㅇㅇ..그렇더라 그냥 다 죽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