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타 정거장 바로 옆에 포인트 찍어놓기 (이하 도킹포인트)
포인트찍는법 : 컨트롤 B, 해당 성계에 찍어둔 포인트 보는법 : L
스테이션에 곧바로 워프하면 도킹 가능 거리보다 살짝 멀리 랜딩해서 바로 도킹이 안 되고 도킹 가능 거리까지 걸어갔다가 도킹하는 걸 볼 수 있음. 지타에서 잘못걸리면 그 짧은시간동안 토네이토한테 퍽치기당할 수 있음
도킹포인트를 찍어두고, 도킹포인트에 워프한 후 도킹 명령을 내리면 지체하는 시간 없이 바로 도킹함
아니면 스테이션을 목적지 설정해두고, 도킹포인트에 0m 워프 명령을 내리고, 워프에 돌입한 후 오토파일럿을 켜면 랜딩하고 자동으로 도킹한다. 이 게임에서 오토파일럿의 유일한 쓰임새니 잘 기억해두자. 꼭 오토파일럿은 워프에 돌입한 걸 확인하고 켜야 함.
2. 지타 정거장 도킹 해제하는 방향으로 수천~수만 km 밖에 포인트 찍어두기 (이하 언독 인스타 포인트)
스테이션이든 구조물이든 도킹 해제했을 때 배가 나오는 곳은 정해져 있고, 정해진 방향으로 항상 최고 속력으로 달리면서 배가 튀어나옴. 그래서 게이트로 워프하려고 뱃머리 돌리면 시간이 꽤 소요되고, 이 때동안 퍽치기꾼들이 퍽치기할 수 있음.
따라서 싸고 빠른 프리깃으로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서 배가 나오는 방향 수천~수만 km에 미리 세이프 포인트를 찍어 두고, 나중에 비싸고 느린 배를 운용할 때 도킹 해제하자마자 그 포인트로 바로 워프를
타면 정렬(얼라인) 과정 없이 바로 워프에 돌입하여 퍽치기를 방지할 수 있다.
3. 번외(마웦클락트릭) 쓰는법
이건 지타든 어디든 하이섹과 로섹 널섹을 가리지않고 유용한 기술임. 그냥 외우고 따라하자
마웦 : 마이크로워프드라이브
게이트 점프하면
1) 목적지(스타게이트, 정거장 등) 정렬
2) 마웦을 켜고 바로 클로킹 (코옵클락이 아니어도 됨)
3) 마웦을 다시 눌러서 끄기
4) 마웦 사이클이 한 80%정도 돌면 클로킹을 한번 더 눌러 해제하고 바로 워프
이러면 클락이 해제되고 마웦 사이클이 돌자마자 워프에 돌입하며, 옆에서 보는 관찰자 입장에선 배가 클로킹을 풀자마자 워프하는 것처럼 보여서 어지간하면 퍽치기당할 가능성이 크게 낮아진다.
꼭 퍽치기가 아니더라도 상대방이 내 배의 아이템이나 피팅을 스캔도 못하게되니 상당히 안전해진다 할 수 있음.
포인트찍는법 : 컨트롤 B, 해당 성계에 찍어둔 포인트 보는법 : L
스테이션에 곧바로 워프하면 도킹 가능 거리보다 살짝 멀리 랜딩해서 바로 도킹이 안 되고 도킹 가능 거리까지 걸어갔다가 도킹하는 걸 볼 수 있음. 지타에서 잘못걸리면 그 짧은시간동안 토네이토한테 퍽치기당할 수 있음
도킹포인트를 찍어두고, 도킹포인트에 워프한 후 도킹 명령을 내리면 지체하는 시간 없이 바로 도킹함
아니면 스테이션을 목적지 설정해두고, 도킹포인트에 0m 워프 명령을 내리고, 워프에 돌입한 후 오토파일럿을 켜면 랜딩하고 자동으로 도킹한다. 이 게임에서 오토파일럿의 유일한 쓰임새니 잘 기억해두자. 꼭 오토파일럿은 워프에 돌입한 걸 확인하고 켜야 함.
2. 지타 정거장 도킹 해제하는 방향으로 수천~수만 km 밖에 포인트 찍어두기 (이하 언독 인스타 포인트)
스테이션이든 구조물이든 도킹 해제했을 때 배가 나오는 곳은 정해져 있고, 정해진 방향으로 항상 최고 속력으로 달리면서 배가 튀어나옴. 그래서 게이트로 워프하려고 뱃머리 돌리면 시간이 꽤 소요되고, 이 때동안 퍽치기꾼들이 퍽치기할 수 있음.
따라서 싸고 빠른 프리깃으로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서 배가 나오는 방향 수천~수만 km에 미리 세이프 포인트를 찍어 두고, 나중에 비싸고 느린 배를 운용할 때 도킹 해제하자마자 그 포인트로 바로 워프를
타면 정렬(얼라인) 과정 없이 바로 워프에 돌입하여 퍽치기를 방지할 수 있다.
3. 번외(마웦클락트릭) 쓰는법
이건 지타든 어디든 하이섹과 로섹 널섹을 가리지않고 유용한 기술임. 그냥 외우고 따라하자
마웦 : 마이크로워프드라이브
게이트 점프하면
1) 목적지(스타게이트, 정거장 등) 정렬
2) 마웦을 켜고 바로 클로킹 (코옵클락이 아니어도 됨)
3) 마웦을 다시 눌러서 끄기
4) 마웦 사이클이 한 80%정도 돌면 클로킹을 한번 더 눌러 해제하고 바로 워프
이러면 클락이 해제되고 마웦 사이클이 돌자마자 워프에 돌입하며, 옆에서 보는 관찰자 입장에선 배가 클로킹을 풀자마자 워프하는 것처럼 보여서 어지간하면 퍽치기당할 가능성이 크게 낮아진다.
꼭 퍽치기가 아니더라도 상대방이 내 배의 아이템이나 피팅을 스캔도 못하게되니 상당히 안전해진다 할 수 있음.
클락-마웝 순으로 누르는게 나음
ㅇㅇ 그게좀더 안전하긴 함.
2번은 다소 상황 바뀐게, 지타 리뉴얼 하면서 페러미터 게이트로 바로 직행하도록 됐음, 필수는 아님 물론 가끔 뱃머리 틀어질때 있어서 만들어두면 좋긴 함
지타안간지 백만년이다보니 이런것도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