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섹 광질은 별로내 미션질 극혐이네 할 필요가 없다 본인이 목표를 잡으면 그거에 맞춰서 진행할텐데 괜히 극한의 이득충이 되서 이거 하면 어쩌구 저쩌구


고만좀해라 본인도 늅늅할때 목표가 캐리어 타는거였음 그 당시도 당연히 살덩이 취급은 여전했고 1클라돌리다 이틀만에 알트를 빠르게 만드는것이 


개이득 이라는것을 깨닫고 한달만에 3클라 미션질을 했었지 2개로 미션깨면서 미션받고 1개는 녹티스로 폐지 주워가면서 그렇케 한달 두달 스킬을 찍어가면서


 나으 목표 캐리어를 향해 다가가고 있었지 근대 문제는 ㅅㅂ 캐려는 하섹에서 운용이 안된다는거임 ㄷㄷ 좌절을 맛보고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하고 있는데 


마침!! 입갤렌터 "썩김"이 공개 렌터 인원 모집을 하고있던것 언넝 버사한테 콘보를 넣고 짐을싸서 널색으로 날라갔지 그때부터 별 병맛렛질을 하기 시작함


오라클렛질부터 발곤에 오피서모듈달아서 페라리 만들어서 놀아보기도 하고 결국 널색이니까 전투는 부득이하게 일어날수밖에 없는 부분이었음 그렇케 


살덩이에서 하나의 캡슐리어가 완성이 되어갔지 그리고 결국 팩션별로 슈퍼캐리어4대를 끌고있던 나를 보았고 결국 썩김 사장이어 받아서 하다 널섹패치에 꼬접 ^^7


서두가 길었는데 내가 하고싶은말은 미션 극혐하는 놈들치고 미션 제대로 해본놈 없는거 같음 진짜 각잡고 3클라 5클라 돌려보고 미션 극혐 힘드네요 ^^7 하고나서 


말해라


딱봐도 그냥 해보도 않은놈들이 말이 많아 ㄷㄷ그냥 하게 놔둬 그러면서 해본척 오짐 ㄷㄷ 이틀동안 12시간씩 휴일날 미션질 해도 개 재밌었음 "통장에 이슼이" 꽃히는


게 좋았음 이슼쌓이는거 느끼면서 이부했었지 뭐든 하나를 파기 시작하면 필연적으로 다른곳에도 눈이 가기 시작한다 그니까 본인들 클론으로 대처할라고 발광하지


말고 ㄸㄸㅇ 치셔서 빼시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