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파로 쥐어짜낼만큼 짜보고, 스스로 한계를 극복하려고 몸부림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지를때서야 구매에 대한 만족감이 생기고 꾸준히 구매하는 동기가 부여되는거지

냅다 인권이다 뭐다 하면서 찍먹 해보겠다는 애들 병신취급하고 강압적으로 권유하니까 오히려 더 반발심 생겨서 안지르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