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의 제일 큰 특징은 프로빙을 해야 한다는 점임.
이거 뒤지게 귀찮은거 같아도 정말 좋은 특징이다.
왜냐면 D스캔만 잘 돌리면 물릴 일이 없다는 뜻이니까.
탐사 프로브는 오랫동안 떠있고, 컴뱃프로브도 D스캔에 걸리는 순간이 반드시 있다. 그냥 16AU 계속 디스캔만 보면 되는거임.
스캔에 프로브가 떳다 하면 그냥 ss로 워프하는거다. 특히나 컴뱃 프로빙은 d스캔으로 위치 다 따고 마지막에 하는거라 보이는 즉시 워프 돌입해야 한다.
나같은 경우, 가스 사이트 내에다 ss를 만들어서 사이트를 벗어나지 않고 워프에 돌입하는 식으로 가스를 캤다.
돌은 그냥 언독하면 바로 오버뷰에 보이는 것들이라 이런 1차적인 보호 기재를 활용할 수가 없다. 얼음도 마찬가지.
잘 캐고 있는데 어느순간 바로옆에서 클락을 풀고 태클하는 경우가 생긴다는 소리. 이거도 반응만 잘 하면 프리깃들은 살 수는 있음. 물론 피팅으로 정렬시간 빨리 해놓거나 워프코어 안정기(WCS)는 필수.
WCS 껴봐라 로키로 발리내면 그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