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988177b38b6bff2399f4e0349c706e806cf645276cd0ec62cca94ae802a08449e6954c63ae29e577b56b0c753b46192b4a8e

아무것도 모르는 꼴통 뉴비를 데려와 둥가둥가 하면서 키워줬는데 잠시 신경을 못쓰던 사이 정치질로 쿠레타를 일으켜서 강제로 쫒겨난 스칼렛이 너무 불쌍해서 지금도 눈물이 나와


아아 마이 로드 스칼렛...


오늘도 스칼렛의 복귀를 귀원하며 구슬픈 피리 소리만 뉴에덴에 울려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