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탓는데 미친년이 창가앉았으면서 핸드백을 복도쪽자리에다가 깔아놓고 못앉게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서서가는데 다음정거장에서 시달 갓양남이 타니까
핸드백을 쓱 치우더라 와 개시발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