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탓는데 미친년이 창가앉았으면서 핸드백을 복도쪽자리에다가 깔아놓고 못앉게하더라고?그래서 그냥 서서가는데 다음정거장에서 시달 갓양남이 타니까 핸드백을 쓱 치우더라 와 개시발년 ㅋㅋㅋ
진짜가 누군지 보여줘
그냥 시발년임 ㅇㅇ
존나 평범한년이었어
너무 못생겨서 혐오감 때문에 핸드백가드 쳤노 ㅋㅋㅋ
야ㅋㅋ 시바정곡을 찌르냐
지가 못생긴걸
평범한 한국여자
ㅠ
왜 비키라고 못하노 ㅋㅋㅋ
그지랄하면 걍 못본척하고 깔고앉으셈
따흐흐규ㅠㅠ
그떄 바로 뺏었어야지
깔고 앉아야지
꼬우면 아마르로 태어났어야
야야야 ktx지금탓는데 존나 귀여운아가씨가 옆자리탐 잠깐 얘기나눔 하앗 ㅋㅋ 인생지사 새옹지마냐 ㅋㅋ
핸드백발로차고앉앗으면 어머나 이런남자는 처음이얏 하면서 둘이 모텔직행 ㄱㄱ
ㄱㄱㄱ
니 얼굴도 여기에 같이 올려줘야 여자를 욕할지 양남을 욕할지 결정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