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킬 학습 속도 변경되서
5단까지 한달 컷
그나마도 4단까지는 일주일 컷 낼 예정
이후 스킬은 최대 8단까지 확장되는데
각각 6,7,8단은 스킬 인젝터로만 올릴 수 있음.
MCT보다 심화된 개념으로
1 캐릭터에 대해 알파클론 학습 속도로
동시 학습이 가능한 상품 판매
최대 4개까지 적용할 수 있음.
오메가 기준 동시 학습 5개가 가능해짐.
오메가 1 + 알파 4
이스크로 판매할지 플렉스로 판매할지는 미정.
2)
뉴에덴 각 상권마다 신규 게이트 배치 예정
(지타, 도딕시, 아마르, 헥, 렌서)
해당 게이트는 상권과 상권을 이어주는 역할이며
이동 가능한 함급에 제한이 있음.
게이트 사용에는 일정 비용을 이스크로 지불해야 하며
해당 이스크는 쉽의 헐, 모듈, 화물 값에 비례함.
즉 화물선의 경우 게이트 사용은 가능하나
보유하고 있는 화물 가치에 기반해 큰 비용을 내야할 수 있음.
다만 렌서로의 점프는
그 어떤 화물도 허용되지 않고
캡슐 및 셔틀로만 이동 가능함.
3)
널섹 주요 중심부 역시 게이트가 배치 되며
위치는 파라곤 소울, 캐시, 아우터링, 테날로 예정됨.
해당 게이트는 널섹-널섹으로 점프가 가능하며
널섹에서 하섹 상권으로의 점프도 가능함.
동일하게 이스크 비용을 지불할 것이며
하섹 상권 > 널섹 거점으로 점프도 가능하나
한번 입장하면 일주일의 쿨타임이 있음.
테날 = 지타
파라곤 소울 = 아마르
아우터링 = 도딕시
캐시 = 헥
게이트 점프 직후 일정시간 클로킹이 유지되며
이동하더라도 벗겨지지 않음.
일정 시간 혹은 일정 점프 이루 클로킹은 해제되며
널섹으로의 유입을 보편적으로 늘릴 예정.
4)
향후 전투에서 포메이션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포메이션에 따라 커맨드 버스트와 같이 효과가 부여됨.
포메이션을 유지한 채 앵커가 가능해지고
제일 중요한 점은 플릿의 규모에 따라
대규모 인원 통제에 따른 디버프가 발생함.
그리드 내에서 전투할 때 발생하는
타이다이와 같은 비정상적인 게임 환경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게임성으로 취급하지도 않는다는 결론.
얼라이언스 단위로 적용되며
동일 성계 내에 아군 인원이 일정 숫자를 넘어갈 때마다
전자전 등 공격에 취약해짐.
FC 오더에 따라 터렛 공격을 할 때도
동시에 공격하는 인원이 많을수록
실제 대미지는 더 적게 적용될 예정.
얼라이언스의 대규모 인원 운용에 난이도를 부여할 것이며
더 잘게 세력을 찢고 더 많은 FC가 요구되게 요구할 것임.
대규모로 군집한 플릿은 좌표가 노출되며
별도 스캔하지 않아도 해당 위치로 누구나 워프 가능함.
5)
K 스페이스 컨텐츠가 강화 되며
각각 1인, 5인, 11인 이하 규모로 플레이할 수 있는
신규 사이트 추가 예정
널섹에서만 제공되며
스캔하지 않아도 접근 가능함.
PVE 컨텐츠를 기반으로 하며
PVP를 유도하는 상황으로 전개될 것임.
ess , ded의 개량형으로 제공.
6)
널섹은 디스캔은 가능하나
로컬챗에 해당 파일럿 이름이 노출되지 않음
(웜홀과 동일한 조건)
스트럭처에서 일정 시간대 로컬 노출이 가능한 모듈을 장착할 수 있음.
2편에서 계속
스킬 학습 속도 변경되서
5단까지 한달 컷
그나마도 4단까지는 일주일 컷 낼 예정
이후 스킬은 최대 8단까지 확장되는데
각각 6,7,8단은 스킬 인젝터로만 올릴 수 있음.
MCT보다 심화된 개념으로
1 캐릭터에 대해 알파클론 학습 속도로
동시 학습이 가능한 상품 판매
최대 4개까지 적용할 수 있음.
오메가 기준 동시 학습 5개가 가능해짐.
오메가 1 + 알파 4
이스크로 판매할지 플렉스로 판매할지는 미정.
2)
뉴에덴 각 상권마다 신규 게이트 배치 예정
(지타, 도딕시, 아마르, 헥, 렌서)
해당 게이트는 상권과 상권을 이어주는 역할이며
이동 가능한 함급에 제한이 있음.
게이트 사용에는 일정 비용을 이스크로 지불해야 하며
해당 이스크는 쉽의 헐, 모듈, 화물 값에 비례함.
즉 화물선의 경우 게이트 사용은 가능하나
보유하고 있는 화물 가치에 기반해 큰 비용을 내야할 수 있음.
다만 렌서로의 점프는
그 어떤 화물도 허용되지 않고
캡슐 및 셔틀로만 이동 가능함.
3)
널섹 주요 중심부 역시 게이트가 배치 되며
위치는 파라곤 소울, 캐시, 아우터링, 테날로 예정됨.
해당 게이트는 널섹-널섹으로 점프가 가능하며
널섹에서 하섹 상권으로의 점프도 가능함.
동일하게 이스크 비용을 지불할 것이며
하섹 상권 > 널섹 거점으로 점프도 가능하나
한번 입장하면 일주일의 쿨타임이 있음.
테날 = 지타
파라곤 소울 = 아마르
아우터링 = 도딕시
캐시 = 헥
게이트 점프 직후 일정시간 클로킹이 유지되며
이동하더라도 벗겨지지 않음.
일정 시간 혹은 일정 점프 이루 클로킹은 해제되며
널섹으로의 유입을 보편적으로 늘릴 예정.
4)
향후 전투에서 포메이션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포메이션에 따라 커맨드 버스트와 같이 효과가 부여됨.
포메이션을 유지한 채 앵커가 가능해지고
제일 중요한 점은 플릿의 규모에 따라
대규모 인원 통제에 따른 디버프가 발생함.
그리드 내에서 전투할 때 발생하는
타이다이와 같은 비정상적인 게임 환경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게임성으로 취급하지도 않는다는 결론.
얼라이언스 단위로 적용되며
동일 성계 내에 아군 인원이 일정 숫자를 넘어갈 때마다
전자전 등 공격에 취약해짐.
FC 오더에 따라 터렛 공격을 할 때도
동시에 공격하는 인원이 많을수록
실제 대미지는 더 적게 적용될 예정.
얼라이언스의 대규모 인원 운용에 난이도를 부여할 것이며
더 잘게 세력을 찢고 더 많은 FC가 요구되게 요구할 것임.
대규모로 군집한 플릿은 좌표가 노출되며
별도 스캔하지 않아도 해당 위치로 누구나 워프 가능함.
5)
K 스페이스 컨텐츠가 강화 되며
각각 1인, 5인, 11인 이하 규모로 플레이할 수 있는
신규 사이트 추가 예정
널섹에서만 제공되며
스캔하지 않아도 접근 가능함.
PVE 컨텐츠를 기반으로 하며
PVP를 유도하는 상황으로 전개될 것임.
ess , ded의 개량형으로 제공.
6)
널섹은 디스캔은 가능하나
로컬챗에 해당 파일럿 이름이 노출되지 않음
(웜홀과 동일한 조건)
스트럭처에서 일정 시간대 로컬 노출이 가능한 모듈을 장착할 수 있음.
2편에서 계속
이글보고 알비온하러간다
개소리하노 - dc App
걍알비온인데? ㅋㅋㅋㅋㅋ
이거 지랄개소리인게 이중 단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게임의 경제가 뒤집어엎이는데 개임개변하는 패치를 몇개씩이나 유저들이 가만히 보고있을까? CCP가 미치지 않고서야 이런 패치를 줄줄히 내지 않을거임. 심지어 1번은 게임의 "시간만 들이면 뭐든 스킬올릴수 있다"라는 법칙을 깨뜨림. 그니까 병먹금
한국 겜들 비꾸는 실력이 수준급이네 ㅋㅋ 어 근데 펄어비스도 한국 회사...
미친새끼 뒤져 걍
이거 알비온이잖아
이렇게대면 미련없이 접겟다. 상상만해도 씹노잼대겟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