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은 못 참으니 바로 민마타로 설정.
튜토리얼 끝내고 2차 튜토같은 에이전트 미션 시작.
스킬 싼거 따로 거래소에서 찾아서 구매했는데, 스킬구매 했다가 쌩돈 날아감
직접 캐려다가 어디서 나오는지 몰라서 구매함.
처음 주정거장 갔는데 전광판 있길래 가만히 2분정도 구경함.
채광미션 한 3개 하면서 시간 보내고 티끝모아 태산 다 끝냄!
열심히 벨드스파 캐서 팔았음.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커나이트 팔려고 거래소 찾아보고 이동함.
0.3이라 쫄렸지만 문제는 없었음.
돈 많이 벌고 주정거장으로 떠남.
참고로 3,100만 이스크는 한국어 도움 채널에서 선배님들이 우편 보내줌.
티끝모아태산 저거 깰 때 바이퍼인가 뭐 만들라고 했는데, 이거 재료 캐러 갈거라니까 그냥 사라고 보내주심.
난 재료 사라고 주신 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선박 자체를 사라던 거였음.
오늘은 광캐는 거 즐겼으니, 내일은 안전한 랜드마크 찾아서 떠나볼 예정.
생각 이상으로 시간 잘가고 재밌었음.
뉴비추
화이팅~!
티끌은 모아봐야 티끌이다
연재글 추 - dc App
자신만의 스토리를 쌓아가는게 인상적이네요 . 그걸 이렇게 시각적으로 나타내는것도 나열해주니 보는사람도 재밋네요.
게이야 벤쳐로는 상관없는데 나중에 비싼함선 끌고는 0.4 이하로 가지 마셈
유저가 먼저 때려도 경찰이 안와서 그대로 죽음
일지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veonline&no=372356
이거뉴비꿀팁이니까보셈
아스테로 줬다 뺏는거 악질이네 ccp 개새끼들 ㅋㅋㅋㅋ
ㄹㅇ - XRP
민마타 흑인!
티끌 모아 티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