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화 전부터 매우 찔끔찔끔 핥아보던 중고뉴비임


이브온라인 컨셉은 매우 마음에 들지만 혼자하기 무섭고 외로워서 친구놈들에게 츄라이 해봤으나


친구놈들은 '이딴겜 하느니 차라리 히오스를 하겠다' 선언 (이후 실제로 하러감 개새끼들)


당시엔 한글화도 안되있어서 외국인들과 영어로 대화하느니 차라리 솔겜하자 싶어서


그나마 솔로로 돌려볼만한 채광이나 탐험만 손대봤고


아스테로 탐험만 주구장창 돌리다가 지루해서 접었다 최근에 다시옴


사회인이라 거의 주말에만 접속 가능하겠지만 그런 즐겜러라도 흔쾌히 받아주시는 콥이 있다면 성심성의껏 기여하겠음


물론 아는게 많지가 않아서 반쯤은 뉴비 주워다 키운다는 생각으로 큰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을것임..


생각 있으시면 쪽지 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