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동안에 포치밴에서 쓰레기 주웠음.
드레드넛 잔해는 디스캔에 보이는데 위치 특정이 안되서 침만 흘리고..
드리프터 슈퍼캐리어 잔해 발견해서 날아가 봤더니 누가 MTU로 긁어 먹은 흔적이 있었다.
슈퍼캐리어 샐비징은 처음해 봤는데, 샐비징 아이템이 200밀 정도 들어와서 대박났음.
이것저것 줍고, 샐비징해서 320밀 싣고, 포치벤에서 나왔더니 지타까지 42점프..
경로에 우에다마가 있지만, 얼라인 1.85초인 수네시스로 무사히 지타로 도착
오메가 계정 4개로 지루한 하이섹 채광보다, 알파계정 포치밴 돌아다니는게 더 스릴있다.
가끔 대박나면 벨드스파 1시간 채광하는것 저리가라 수익도 나고, ㅎㅎ
굿 홍샘 뿌듯해하는소리 여기까지들리네
평판작 하러 가기만해도 위치 바로따고 죽이러오던데
사람 없는 새벽 6시에... ㅎㅎ
스릴넘치겠네 ㅋㅋㅋ
쓰레기 주울 때도 마그넷, 헤론 만나도 도망. 언제나 디스캔.. 포치밴에서 쓰레기 주울 때도 스릴 넘치고,
일반 성계 나와서도 타이머 꺼질 때까지 로섹에서도 스릴 넘쳐나요. 성계 로컬에 사람이 있으면 디스캔 눌러가며 무한 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