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샤 솔로잉은 이브의 기본적인 가위바위보 pvp, 1대1 기동싸움, 킬보드 읽는 법
살덩이 헌팅은 도틀란, 킬보드를 종합해 쟁기 있는 곳을 유추, 진입 전투 퇴각까지 살아남는법. 상대방 스테이징을 유추하거나 기억하여 캠핑을 피해가는 법.
플릿은 교전거리, 각도에 들어오는 데미지와 나가는 데미지 계산하는 법, fc의 기동에 따라 아군이 뒤쳐지지 않게 챙기는 법, 특수롤들의 역활과 데미지 집중의 중요성.
태클러로는 디스캔들 통한 빠른 적위치 추적, 배의 이름만으로 무엇을 하고있을지 어느 시그니쳐에 있을지 추측, 인셉을 쉽게 잡는 파리채들을 상대로 태클을 얼마나 유지할수 있는지. 슬링으로 빠져나오려는 상대를 묶고 마점드 타이밍에 스크램걸기.
위의 정보를 모두 가졌다는 하에 스커미쉬에서 본인의 롤에맞는 포지션을 잡는법, 나오는 방공을 개개인의 기동으로 집중&산개로 적을 짤라 먹는등 배울게 많다.
지금이야 이브 전체가 상향 평준화 되고 한인 커뮤니티가 쌓아올린게 있어서 뉴비들이 쉽게 pvp를 접하고 헌팅이나 플릿에 참여하기가 쉬워진거지 옛날에는 킬하나 하나가 소중했음.
엘리트꼽[외국]에 들어가려면 인터뷰중 자기 킬중 기억남는 것에 대해서 어필하고 설명해야 들어갈수 있었고 대다수가 살덩이였던 한인풀에서 배울만한 사람도 찾기 어려웠음.
다굴쳐서 칼빵 놓는 pvp가 쉬워 보여도 하나하나 배울게 많으니 뉴비들은 입갤에서 싸우지말고 즐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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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
액티브가 너무만음.. 무기야 묶는다고쳐도 실부에 수리에 뉴트 웦디웦스 스펙트럼 저항 어쩌구 이거저거에 과부하까지 각자 그걸 기본키세팅이 F1~F9 쉬프트 F1~9였나 컨트롤이었나 누를것도 많은데 기본키가 이상함 와우할땐 대다수 사람들이 F4나 F5이상 안누르고 키조합으로 스킬누르는데
게다가 락온하느라고 컨트롤 상대 클릭으로 양손이 묶이는 상황이나오는데 키는 눌러야하니까 좀 이상한거같음
손이 안따라주거나 아직 안익었다면 패시브탱이나 스테이블 핏으로 맞추면 됨. 나는 플릿에서 알트로 특수롤이나 숫자 늘리니까 금방 늘었음. - dc App
숫자 늘린다는게 먼말임?
알트 숫자를 늘린다는 말임. dps,인셉,인딕. 혹은 dps,부스터,인셉. dps,dps,인셉도 되고. 본인 능력에 맞게 들고가면됨. - dc App
dps,로지는 대가리 깨져도 나는 안되더라 - dc App
일부러 아스테로도 캡부먹기싫어서 캡배 달고 장갑수리까지 모듈다켜도 5분은 버티게해놓음 (풀스킬기준 스테이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