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먹을게 없어서 갈때마다 마찰이 있었던 SI-I89 막다른골목 감
역시나 로컬에 있던 애들이 보고 플라이캐쳐 쫒아들어옴
20분쯤 클라킹하고 버블 안에서 튈각 보면서 농성하니 결국 완전히 돌아가줌
베널테널, 스테인 먹을거 줫도 없어서(내생각엔 성계 통행량이나 동접으로 사이트 리젠을 조절하는거 같음. 테널 시골 20점 이상 돌았는데 사람 렐릭 둘다 하나도 못봄)
테널 -1섹 성계에서 웜홀꼽에서 훔쳐온 필라 찢고 아마르 근처 하섹으로 돌아온 뒤 프로비던스를 감
2. 또 먹을 게 없어서 A-VILQ 들어감
딱보니 입구쪽에 구조물 박아놓은 애들이 안쪽에 3성계를 관리하고 있었음 (안쪽에는 생산활동하는애들 뿐이고 밖에 PVP러들이 있었음)
알빠노 하고 들어감
수익은 200밀 보긴 했는데 오는길에 필라를 안사온게 컸음 갇혀버림
데어데빌 혼자 지키는데 ㅈㄴ쎄더라.. 타게팅 개빠르고. 나오는쪽 게이트에서 지키고 있길래 다시 들어가는데 2번만에 아머까임;;
쫒아오는애들 늘어나길래 클라킹하고 자러 가버림
3. 재접했는데 아무도 없길래 성계에 렐릭 2개 더 털고 집으로 웨이찍고 돌아옴. 헤론부터 액티브한 인원 보이길래 냉큼 3점프 런함
경로설정할때 게캠체크할땐 없었는데 돌아오는길 한중간에 플라이캐쳐 + 크루세이더 플릿이 나가는쪽 게이트에서 캠핑중이었음
그런가보다 하고 다시 돌아오는데 미친놈들이 15점프를 쫒아옴;;
중간에 역주행하고 잘 안쓰는 골목 성계로 들어갔는데도 끝까지 쫒아오더라
결국 걸려서 슬라이딩으로 빠져나옴. 다행히 둘 + 화력지원하러 오던 1명 뿐이더라
근데도 쫒아오더라.. 심지어 아까 게캠있던 그자리는 다른놈이 교대로 버블펴고 서고있었음. 이대로 가다간 미래가 없겠다 싶어 바로 직전 성계에서 미리 찾아놓은 C6이었나 C5웜홀로 들어갔다.
C5->C4->C3->로섹
다행히 아마르 4점에 떨어져서 오는 길 자체는 개꿀빰
오늘따라 쫒아오는 애들이 많네 마그네이트 처음 탈땐 체리피킹 안했는데 아스테로로는 체리피킹해서 그런가
아니면 마그네이트 탈때는 쫒아오면 다 죽었는데 이번엔 안죽어줘서 그 이후를 보게 된건가
어쨌든 어제오늘 수확
진짜 생사를 오가면서 탐사하는구나
ㅇㅇ.. 오늘은 6인 반짝게캠 없던거만 빼면 좀 심했어
이래서 텐구타려고
t3c로 일반탐사는 별론데... 얼라인도 느리고 탱구정도면 어그로 엄청끌려
그런가..
텐구타면 15명 쫒아올듯
ㅁㅊㅋㅋ
탱구는 탐사하는데 쓰는거 아님 아스테로도 반응 1초 느리먄 죽는데 탱구는 살아나갈 가망이 아예 없음
ㄹ?ㅇ
겜 재밌게하네
잼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