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하니까 진짜 오지게 재밌어서 이틀동안 헤론으로 열심히 달림
그러다가 100밀넘게 있는 사이트 찾았는데 세이버가 자꾸 잡으려고 하는거 같음
근데 100밀이 눈앞에 어른거려서 디스캔에서 보고 바로 워프하면 튈 수 있을 줄 알고 그냥 털었는데
디스캔에 뜨는거 보자마자 워프 버튼 눌렀는데도 버블 펴지는게 더 빠르더라...
결국 죽어버렷는데 잃은 돈보다 재한테 죽었다는 사실이 너무 열받아서
한 달 동안 아스테로 스킬 엄청나게 찍은다음에 pvp 세팅으로 찾아가서 꼭 죽이려고 성계랑 캐릭터 싹 다 메모해둠
애초에 프로브도 안돌리고 탐사로 바로 난입하던거 보면 좌표 따두고 사람이 언제 올줄도 모르는데 거기서 몇 시간이고 죽치고 화면만 처다보고 있었다는 소리잖음
시간이 그정도로 넘치나 진짜 어이가 없더라
세이버 DD에 아스테로인거보면 두명으로와서 또잃을걸
괜히 복수하려다 더 손해보려나...너무 아쉽다 진짜 사이트 들어오나 100키로 밖에서 간이라도 봐볼걸..
차라리 헤론 계속쓰면서 그렇게 사냥하는애 레드박고 앞으로 같은루트 다니면서 피해다니는게 더나을듯
탐사할 때는 너 노리는 애가 확실히 있으면 100밀깡이 있어도 포기해야됨
아스테로 한 대값이 눈앞에 보이니 그만ㅜㅜ
햐 100밀을 참고 pvp각을봐? 그새끼도 징하다 진짜 하긴 핏바꾸기 귀찮아서 카고스캔도 안돌려봤겠다
헤론 핏보게 킬보드 링크좀
나 킬보드 등록안해서 안뜰걸 헤론은 그냥 국룰로 끼고갓음 렐릭 카고스캔 이런거랑 로우는 그 무빙 빨라지게해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