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온을 하다가 질려서 접고 알비온 만든 애들이
EVE에서 나왔다길래 관심이 생겨서 시작을 해봄


컨텐츠는 게임이 오래된만큼 이것저것 다양하게
있는데 대부분 즐기고

알비온과 비슷하게
싸워줄
혹은 싸울 수 있는 상대
혹은 잡아먹을 수 있는 상대를 찾는 시간이
오래걸리고
F1몽키짓도 재미없어서 pvp도 접고
거의 최종 컨텐츠인 생산이 "시간"을 갈아먹길래 접음
시간 아까움


피팅하는 재미가 절반 이상이었음 혹은 대부분

길드에 남은 유저가 게임을 컨텐츠가 아니라
교육시키는 찐따가 많음



이 새끼들은 게임의 의미를 모름
내가 이브라는 게임에서 오메가 지르고 현질도
좀 하고 다양한 컨텐츠를 하면서
배도 터져보고 즐기는건데 무조건 이스크 잘 벌리는
컨텐츠하면서 독트린을 쳐야되고 배 터지는 위험한건하면 안된다고 강요함

내가 게임에서 일 해야된다는거임 진심 답 없음



한국어 도움? 채팅채널에 뭐 물어보면
"님 길드에는 알려주는 사람 없냐고 꼽줌"
헬프채팅채널에서 알려주기 싫으면
답하지말지 왜 꼽 주냐고 물어보니까 긁혔는지 발작함


길드에서 물어보면 잘 알려주는 아재들 있음 고마움

가끔 어떤 아재들은 뉴비들보면 100m씩 쾌척해줌
비록 게임 돈이지만 멋있음


정보가 없으면 펀즈위키 들어가보고 없거나 부족하면 영문위키 들어감 근데 업뎃 잘 안되어있는 느낌


길드 홍보글 보면 "사람일것" 강조하던데
전체적으로 타 게임에 대비 게임 전체에
나이먹은 찐따가 많은 느낌임


언제나 느끼지만 멋진 사람은 소수고
누구나 그렇듯 결점이 있는게 평범한 사람임


나도 찐따출신임


게임이 오래됬는지 영퐁티도 많음
설거지론, 마통론, 스탑럴커론, 도축론
이런거에 발작함

자기는 가정을 위해 희생하는
숭고한 이 시대의 아버지상으로 생각함
좌파가 많음


난 참고로 문재인 뽑고 이번에 윤석열 뽑음

우파 한 번 더 투표 할 예정

자다가 깨서 이거 쓰는 내가 레전드


총평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