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살덩이로 산지 10년차다.


4대제국 머라우더 전부 풀스킬이고 마스터리 전부 5단이다.




팔라딘


일단 탄약이 카고를 거의 먹지 않고, 생각보다 오래쓰더라


텍2 펄스에 스코치만 쓰는데, 10키로 안으로 근접해온 프리깃만 빼고는


데미지 효율을 무시해서 그렇지 프리깃마저 잡아낸다.


옵티멀은 90키로, 트랙킹은 9정도



바거


텍투 듀얼650 기관포에 배러지탄만 사용한다.


옵티멀은 100키로 트랙킹은 11정도


상대적으로 미스탄이 많이 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연사력이 괜찮아서 대부분 잡아 내는편.


근접 프리깃은 엔젤 빼고는 다 잡아낸다. 엔젤 프리깃 속도 넘사더라.


물론 스파이더 드론도 빨라서 못잡기는 함.



크로노스


텍2 이온블라스터에 널탄만 사용한다.


옵티멀은 68키로 트랙킹은 10정도.


데미지가 가장 좋기는 하더라. 멀리있는 프리깃이나 디디를 원발리에 보내더라.


다른 머라우더 무기는 원발리에 잘 못잡는데 블러스터는 블러스터더라.


다만 옵티멀을 아무리 늘려도 80을 넘기지는 못하더라고.


그렇다고 옵티멀 컴을 미드에 도배 할수도 없고.


다른 머라우더하고 차이점은,


갈란테라고 드론을 미디움 5대 혹은 센트리나 헤비드론 2대까지 쓸수 있다.


드론베이 125에 밴스윗이 50야.


옵티멀 거리 밖에 있는 랫들은 하이에 드론 사거리 모듈 넣어서,


드론 통제거리 100을 만들어서 유인해서 잡고 있다.




골렘


괜히 미션의 스페셜리스트라고 하는게 아니더라.


텍2 크루즈에 퓨리탄 쓰는데,


옵티멀 215키로 나오더라


정밀탄은 155키로.


드론마저 없을때 근접 프리깃을 미사일로 잡기는 하는데,


심하면 5-6발 맞혀야 하더라고.


단점은 역시나 탄 부피가 크고, 재장전이 잦다는거.


바거나 크로노스는 재장전 5초에 바거는 160발 크로노스는 80발 장전인데,


골렘은 27발에 재장전 10초야.


토피도를 써볼까 했는데, 옵티멀 50키로 안나옴.


그렇다고 마점드로 점컨해서 잡는거는 취향이 아니고.


앉아쏴만 하는 입장에서는 토피도는 취향 아니더라.




기본적으로 EHP는 다 15만 근처이고,


모든 액티브 모듈 켜도 다 스테이블 나오게 세팅함.


미션지 들어가면 맥파이 MTU 펼치고


샐비징은 샐비지 드론만으로 한다.



참고로 저 옵티멀 EHP는 바스티옹 켰을때 수치임.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골렘하고 바거가 손에 잘 맞더라.


4렙 미션지 4곳에 각각 1대씩 배치해 두고,


미션 막힐때마다 화물선으로 이동해서 그냥 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