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민이가 저런 애인줄 몰랐음. 

비엔비 이력 있길래 일단 받고보자 했음.

받았더니 문제되는 사람이었음.


여기까지가 내가 잘못한 행정처리임. 팡민과 콥 양자간에 미안함.


사족+

횡령액수가 문제가 아님, 신뢰의 문제임.

고용노동법 관리감독받는 콥이 아님. 아니라면 아닌지라 못받아줘서 유감임.

이번 사건을 통해 위기대응방식을 알게되어 오히려 부적격자라는게 검증된 것이 내 생각임.

덕분에 검문시스템을 새로 만듬 이런 일은 어지간하면 재발생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임.


세금가지고 왜들 난리인지 모르겠음. 월간렌터비를 받는것도 아니고,

적게벌면 적게내고 많이벌면 많이버는데. 세율이 높다고 생각되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곳에 물어보셈.


Fly s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