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떤 이유에선지 개인적으로 팡민이를 증오하는 누군가가 팡민이 행세 하고 뒤집어씌운건 아닐까 싶음.
팡민이가 이전에 어떤 괄목할만한 족적이 있는것도 아니고 횡령액 자체도 푼돈이라 걍 아 찐따놈 잘못걸렸네 ㅋㅋ 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인데
팡민이 문제에 대한 반응이라던가 팡민이에 대한 증오심? 적개심? 같은게 좀 과하다 싶은 느낌이 글보다보면 좀 느껴지네...
무엇이 저렇게 몇년동안, 수년간의 행적을 파해쳐가며 스토킹하게 만드는 것일까?
과거 모 게임에서 있었던 실제 사건을 토대로 사건을 100% 뇌피셜을 통해 재구성해보자면,
실제 횡령범은 사실 그때도 지금도 버니소속임.
모종의 이유로 낼모레 불혹을 바라봄에도 모쏠인 그는 자기가 보기엔 개 븅신 찐따같은 팡민이가 미모의 루스끼 여친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임.
그새끼만 없으면 나도 백마 여친 사귀는건데... 이런 망상과 열등감에 사로잡혀 팡민이에게 엄청난 증오심을 갖게 됨.
그 증오심은 머릿속에서 민이를 수백 수천번은 찢어죽일 정도 ㄷㄷ
그래서 그는 결국 팡민이를 파멸시킬 계획을 세우게 됨... 그동안 적개심을 불태우며 스토킹한 결과를 토대로
제 2의 팡민이라는 인격체를 만들고 팡민이의 시야 밖에서 그와 연결될 수 있는 접점들을 만들며 팡민이 행세를 하고다닌거임 ㄷㄷ
그리고 어느순간 짠! 하고 병크를 터뜨려서 얘가 이렇게 병신입니다! 해버린거지
실제로 일베하던 애들이 '홍어'들 엿맥인답시고 자주 하던 짓거리기도 하고
인간의 악의는 끝이 없으며 인간의 저점 또한 끝이 없기에,
그리고 이쪽이 훨씬 재미지기에 나는 이 가설을 믿겠다.
재미, 개연성..야점..야점이요..!
나도 이거 같다
이거 10점만점에 10점 드립니다 - dc App
정신병
개추
이글보고 긁힌 버니버니면 개추
이게진짜면 좀 소름이네 ㅋㅋ
방금 댓삭한놈 반응보니 진짜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