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아스테로 몰고있는데 통합 아날은 존나비싸고 데이터는 맛대가리 존나없고 해서
데이터 아날 떼버리고 유물만 들고다니다가 고스트 사이트 만나면 좌표찍어두고 헤론으로 가서 먹거든
근데 찍어두고 몇시간뒤에 가보면 절반은 사라져있음
이거 자연적으로 없어진거냐? 누가 파쳐먹은거냐?
2.
뉴비 웜홀에서 그냥 살고있거든 아예
300밀 이상 안모이면 그냥 안나옴
나갈데 마땅찮으면 500밀 이상도 들고 나와봄
나올땐 항상 지타 근처 로섹 or 하섹 웜홀만 타고나옴
근데 하섹 퍽치기야 몇몇 개좆같은 성계 아니면 클락 + 마웦드면 충분히 피하던데
지타 앞 퍽치기가 문제임
갤에서 본대로 스테이션 나오자마자 좌표 찍어두고 거기로 영거리 점프 뛴뒤
오토파일럿으로 즉시 도킹하거든
근데 이방식도 무적 아니지? 죽을 가능성 있으면
250밀 이상은 근처 조금 한적한곳에 넣어두고 분할해서 옮기거나
존나 딴딴한 화물선 하나 핏해다가 옮기려는데 그럴 필요가 있을까?
3.
최근 3일간 웜홀탐사 하면서 뒤진적 없음
자신감 붙어서 어제 헤론 타고다니는 러시아 뉴비 머릿가죽 벗겨다가 킬마크 3개 달성함
근데 여기서 궁금한건 아스테로가지고 아스테로 미러전, 헤론 이미커스 쳐죽이기 말고
가능한게 있냐는거임
저 셋 빼곤 그냥 보이면 다 튀는게 답이냐?
1. 몇개먹고냄기면 사라짐 2.목적지설정+오토파일럿으로 깊숙이해두면 앵간하면 안죽음 250밀도 조심하는건 근들갑인듯 3.욕심ㄴㄴ 웜홀 낚시꾼들 맨날 그거만 하는 놈들이라 될지도 모르지만 탐사핏으로 쉽지않음
그래서 나도 웜홀 사냥할땐 가능한 다 밝혀놓고 하거나 깡 까는거 확인하고 잡음
1 누가파먹은거 2 무적 3 아틸토네같은거 - dc App
ㅇㅋ 다뒤졌다
2번 개인적 생각인데 지타홈스테설정해뒀으면 그냥 하섹나온다음에 지타가지말고 그냥 npc스테 도킹해서 운송맡기면 안됨? 콜렉트럴만 제대로 걸어두면 날먹은 안당할거고
지타가는 스트레스없어지고 운송 터지면 개꿀인게 탐사룻 바로 바이백 당하는거임
그러다가 터지먼 지타갈건데 그때 운송다됬던 탐사룻 팔면되고. 굳이 지타를? 가아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