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해서 계정판지 1년...
하던게임을접고 할거뭐없나..  찾다가  유튜브동영상을보고
우주뽕에 취해 다시이브를 깔았다

처음들어가서 뭘해야될지도모르는상태에서
미션만주구장창돌았다
하루종일 돌다보니 코모란트가 쌓였다
그거타고 해적잡다보니 내가터지던
해적대가리가터지던 둘중하나였다

그러다가 게이트에서만난 왠 외국인이 채광도해보라는 말에
벤쳐를샀다 채광미션해서 채굴하는데 잠도오고
돈도 너무조금줘서  이게맞냐고 따졌다

그랬더니 지타옆은원래그렇다고 자기네콥에오면 지원도해주고
채광도 몇십배비싼거할수있다며 꼬셨다
지원뭐해주냐고하니까 잠깐기다리라더니

프락시스 그노시스 수네시스 이런 시스패밀리와
500M이스크를 보내줬다

생전처음보는 함선과 거액의돈에 설득당한 나는
덥썩 콥에가입했다

오비탈 레코닝이라는
가입하자 인스모더지역으로 지타에있는짐은다버리고
몸만오면된다고해서 모듈하나도 없는 이비스를타고 출발했다

가는도중 게이트키퍼한테한번죽고
다시 지타로 역소환당했지만 캡슐로 재도전
신기한 게이트들이 있어서 돈내고 어찌저찌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