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똑같은 생각이 계속 듬
아 이브가 게임 시스템은 진짜 좋은거 같은데.. 생각들면서 옛날에 대가리박아가면서 했던 생각도 나고
웜홀꼽이었는데 어떻게 찾아가나 하면서 패스파인더 들어가서 손 벌벌떨면서 왔다갔다 했던거랑
인커젼한다고 열심히하다가 워프하기전에 "lunch time, fly safe 07" 이지랄하고 플릿나갔다가 뒤질뻔도 하고
암튼 뭐 재밌게 했던거 막 생각들면서 한달 오메가 끊고 들어가서 스킬친다음에 요즘 꼽 뭐있나 하고 갤러리 들어오면
동접 박살났다, 어떤새끼가 병신이다, 어떤새끼 엄마가 캡틴아메리카 방패제작자다 ㅇㅈㄹ하는거보면
어딜 들어가야되는지, 내가 어떤 콘텐츠를 해야 내가 기대하는 이브온라인을 할수있을지 혼란오면서
겜시작하는게 꺼려지네
그냥 옛날 그 게임이랑 똑같다고 하면 난 재밌게 즐길거같은데 걍 뭔가 한구석이 졷같은 그런 느낌임
하섹에서 살덩이짓만 하다가 가끔 오픈 로밍 다녀 봤거든. 그쪽에 재미 붙이기 시작 해서 지금 널섹에서 살덩이짓 하다가 매일 이런 저런 옵 핑뜨면 참여해서 놀고는 해. 하섹 살이 할때는 한도챗에서 노가리나 까면서 지루했었는데, 지금은 살덩이짓 하며 노가리 까는건 여전한데 옵참여할땐 또 거기에 집중하니 또다른 맛이더라. 이것 저것 건드려보다가 찾아 보거나 그냥 일단 대가리 부터 박아봐라. 깨지는건 게임캐릭터 대가리가 깨지는거지 현실의 내 대가리가 깨지는건 아니니까. 그와중에 나름 재미를 찾아보는것도 좋은것 같아.
로,널,웜 어디서 활동하는가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 갈리고 꼽마다도 특색이 다 다르니까 활동할 지역 결정한 다음 꼽 찾아서 들어가셈 홀꼽은 지금 물고기랑 캣포유 있음
널섹콥 조인 삼지창
게임에 들어와서, 뭐가 바뀌었는지, 뭐는 그대로 있는지를 천천히 찾아보는게 좋은 출발같음. 뭔가 대단한걸 하려고 하기보단, 이 겜에 먼저 익숙해지는게 먼저인거지. 그러다가 꼽에 들어가서 사람들이랑도 어울려보겠다 하면 꼽도 함 찾아보고. join fs holding
댓글 품질 마이~ 좋아졋네~~ ㅋㅋ
입갤 상주인원중에 정상인 몇없으니까 겜만하고 갤을 안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