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똑같은 생각이 계속 듬


아 이브가 게임 시스템은 진짜 좋은거 같은데.. 생각들면서 옛날에 대가리박아가면서 했던 생각도 나고

웜홀꼽이었는데 어떻게 찾아가나 하면서 패스파인더 들어가서 손 벌벌떨면서 왔다갔다 했던거랑

인커젼한다고 열심히하다가 워프하기전에 "lunch time, fly safe 07" 이지랄하고 플릿나갔다가 뒤질뻔도 하고

암튼 뭐 재밌게 했던거 막 생각들면서 한달 오메가 끊고 들어가서 스킬친다음에 요즘 꼽 뭐있나 하고 갤러리 들어오면


동접 박살났다, 어떤새끼가 병신이다, 어떤새끼 엄마가 캡틴아메리카 방패제작자다 ㅇㅈㄹ하는거보면

어딜 들어가야되는지, 내가 어떤 콘텐츠를 해야 내가 기대하는 이브온라인을 할수있을지 혼란오면서

겜시작하는게 꺼려지네


그냥 옛날 그 게임이랑 똑같다고 하면 난 재밌게 즐길거같은데 걍 뭔가 한구석이 졷같은 그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