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스팀 혹은 공홈 스토어와 뉴에덴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템 중에는 계정연장권(오메가)나 MCT, 스킬 추출기(익스트랙터)와 같이 서로 겹치는 게 많이 있음. 그래서 두 스토어의 아이템 가격을 비교해 봄.
1.2. 공홈 스토어는 달러로, 뉴에덴 스토어에서는 플렉스로 결제해야 함. 따라서 공홈 스토어 가격은 (결제 시 실제로 적용되는 환율이 아닌)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서 제공하는 환율을, 뉴에덴 스토어 가격은 스팀의 3000플렉스 가격을 기준으로 각각 원화로 환산하여 비교함.
2.1. 먼저 계정연장권(오메가)의 경우, 소액이라면 스팀에서 직접 계정연장권을 구매하는 게 낫지만, 24개월(약 30만원)정도의 고액을 결제한다면 스팀에서 플렉스를 산 다음 뉴에덴스토어에서 다시 결제하더라도 손해를 보지 않고, 경우에 따라선 더 저렴할 수도 있음.
2.2. MCT는 1개만 산다면 스팀이 제일 저렴하고, 소량 구매할 경우 공홈과 뉴에덴 스토어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지만, 12개나 24개를 구매할 경우 뉴에덴 스토어에서 공홈의 절반에 가까운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음.(단 뉴에덴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건 정확히는 MPT라, MCT와 다르게 타인에게 양도나 판매가 불가능함.)
2.3. 스킬 추출기(익스트랙터)의 경우엔 환율 등을 고려해도 개수 상관없이 공홈 스토어가 무조건 뉴에덴 스토어보다 저렴함. (스팀에서 1개씩 구매할 수 있는 MCT와는 다르게 스킬 추출기는 스팀에서 직접 구매할 수 없음.)
3.1. 이러한 가격차이는 CCP에서 일부러 의도한 것으로 추정됨. 21년도부터 23년도까지의 스토어 별 할인 기록을 찾아본 결과, 뉴에덴 스토어에서는 스킬 추출기 2+1 할인을, 공홈에서는 오메가 + mct 번들 할인을 자주 진행했고, 할인율을 고려하면 가격이 비슷해지기 때문임.
3.2. 플렉스도 공홈에서 최대 20%할인 + 스킨 이벤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높은 달러 환율로 인해 할인을 받아야 스팀과 가격이 비슷함.
요약 : 할인이 없다면 오메가와 플렉스는 스팀에서, mct는 뉴에덴 스토어에서, 스킬 추출기는 공홈에서 구매하는 게 싸다.
요약 : 할인이 없다면 오메가와 플렉스는 스팀에서, mct는 뉴에덴 스토어에서, 스킬 추출기는 공홈에서 구매하는 게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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