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스테로 구입후 바로 노이즈 찢고 스테인 입성


2. 몇년전만 해도 싸돌아 댕기면 나밖에 없었는데 두갈래길은 무조건 1명이상 상주해 있음


3. 뭔가 예전보다 루인깡이 드럽게 맛없어진 느낌(파란색 철판때기가 가격이 높아졌어도 체감 안됨)


4. 10점프마다 또다른 아스테로가 프로빙 돌리고 있음


5. 예전에는 날먹해도 시간당 100밀 가능했는데 지금은 운이 좋아야 100밀인 수준


평가 : 알파유저들은 편히 현질하셈


추가) F7-ICZ 여기 로섹으로 가는 스타게이트 없었는데 생겼네? 그래서 경쟁자가 많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