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스테로 구입후 바로 노이즈 찢고 스테인 입성
2. 몇년전만 해도 싸돌아 댕기면 나밖에 없었는데 두갈래길은 무조건 1명이상 상주해 있음
3. 뭔가 예전보다 루인깡이 드럽게 맛없어진 느낌(파란색 철판때기가 가격이 높아졌어도 체감 안됨)
4. 10점프마다 또다른 아스테로가 프로빙 돌리고 있음
5. 예전에는 날먹해도 시간당 100밀 가능했는데 지금은 운이 좋아야 100밀인 수준
평가 : 알파유저들은 편히 현질하셈
추가) F7-ICZ 여기 로섹으로 가는 스타게이트 없었는데 생겼네? 그래서 경쟁자가 많았던듯
못하는게 느껴진다
1. F7 영향도 맞음 2. 엔젤 팩션워땜에 자르자크 성계가 커스에 직통으로 고속도로 생김, 물론 커스와 스테인간에 점프 숫자로 따지면 곧바로 맞닿은 수준은 아니지만, 리전 단위로 보면 코앞이고, 엔젤 렐릭은 맛 드럽게 없기로 유명함, 따라서 그쪽에서 겸사겸사 최상위 맛집 스테인으로 넘어오는 애들도 존나 많아짐 솔직히 널섹 탐사 자체가 너프됐다기보단
스테인만 고집해선 안되게끔 메타 바뀌었다고 봐야 함
구리스타스쪽이 깡 고점은 살짝낮지만 경쟁자 적음
스테인털면서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에소테리아 파라곤소울까지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