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섹이나 웜홀처럼 광석, 가스, pi등의 원자재를 상권에 직접 가져다 팔기 힘든 곳에 사는 꼽이나 얼라에서, 큰손이나 생산, 운송러들이 대신 매입해주는 거.
매입가는 압축광의 경우 보통 정제 효율까지 고려해서 정제된 광물의 지타 바이가 기준 90%~100%.
매입하는 사람에 따라 셀바중이나 전일 평균체결가 등 바이백의 기준 가격은 달라질 수 있음.
문광 같은 건 꼽이나 얼라 차원에서 스트럭쳐 박고 관리하는 거라 보통 바이백이 짬.
보통 0isk짜리 익스체인지 컨트랙으로 물건 먼저 넘기고, 매입자가 엑셀 등으로 매입가 계산해서 이체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나, 경우에 따라 주기적으로 지타에 물건 날라서 수익이 난 뒤에 한꺼번에 정산해주는 경우도 있음.
내가 속한 얼라기준으론 컨트렉걸때 지타가의 몇%만큼 조절해서 물건줄때 같이 청구함
템가격이 시가로 왔다갔다하니까 컨트렉걸때 제니스같은 곳에서 계산돌리고 증거로 그 링크를 같이 첨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