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보드가지고 지랄하는꼽은 가지마.
그꼽은 킬보드에 좀만 빨갛게대면 꼽생활이 안댈정도로 부실하다는소리임.
애초에 킬보드 관리하는꼽은 뉴비는 받지도 않고,
뉴비들은 하위꼽을 따로둬서 거기서 관리함.
왜 너가 재밋자고 게임하는데
남의 눈치를 보면서 게임해야대겟어?
갤에보니까 꼰대아저씨들이 몇명 보이는거같아서 글쓰는데.
겜에서는 눈치보지말고 하고싶은데로 해.
정상적인꼽은 터지면 안터지는법을알려주거나 접지말라고 위로를하지.
그걸로 꼽을주진않음.
이미 너가 꼽에가입햇는데 병뿜좀한거가지고 뭐라고햇다면 넌 다른꼽을 알아봐야대.
그꼽은 뉴비용꼽이 아닌 엘리트꼽이거나 살덩이들이 자위하는꼽이거든.
내가어떻게 이렇게 잘아냐고?
한때는 나도 킬보드가지고 지랄한적이있었거든.
당시엔 현실이 너무 시궁창이라 남위에 군림하고싶은데 게임에서조차 아는게 좆도없엇어서.
게임에서 킬보드가지고 지랄햇엇어.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사실 아무의미가 없는데말야 당시엔 그게 어마어마한일을 저지른양 꾸짖고 갈구고 그랬더랫지.
그때 나한테 갈굼받았던 우리꼽원은 지금
내 구멍친구가되어 옆에서 곤히자고있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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