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통수를 칠 곳이 없자.. 같은 꼽원을 통수치기 시작한
게릴라 가드닝은 호기로운 공지와 함께 지타 캠페인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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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헌팅의 시작, JF
사실 호기롭게 시작했다지만, 나를 포함해 2년만에 게임을 하는 인원들.
너무나도 바뀐 메타. 자기가 왜 복귀했는지 모르는 꼽원들.
결국 우리는 그냥 피팅도 알아서, 배도 알아서 독트린 없는 단속을 시작해야 했다.
대신 우리는 EFJ 라는 얼라이언스를 통해(https://zkillboard.com/alliance/99012235/)
하이섹 워덱을 진행해본 인원들이 있었기에 두가지 전략을 준비해 단속을 시작할 수 있었다.
타겟들의 큰 관심을 끌지 않도록 DT 시간에 맞추어 워덱을 시작할 것
첫날은 경험이 있는 인원들을 주축으로 촘촘한 인텔망을 바탕으로만 움직일 것
(굉장히 차분했던 핑 채널)
https://zkillboard.com/kill/119231650/
https://zkillboard.com/kill/119233398/
단순히 JF 2킬만으로도 큰 성과였지만, 게릴라 가드닝에게는 또 다른 의미의 시발점이기도 했다.
이제부터는 OPSEC 없이 무제한 헌팅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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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 토요일간 이어진 플릿은 500킬을 달성했다.
사실 다른 코퍼레이션으로 이적하려는 꼽원을 골탕먹이기 위해 모여진 인원들이었지만
시간에 쫓기는 상황과 끊임 없는 헌팅 상황에서 조금씩 필사적인 모습들로 바뀌어갔다.
누구라도 계속 킬을 올리면 기분은 좋잖아?
이때를 기점으로 "주말동안 대충하고 다시 접자" 라고 말하는 인원은 사라졌다.
이날 게릴라 가드닝은 인원 한명을 Zkillboard 1페이지에 올리며 플릿을 종료했다.
(정확한 수동 기동으로 클락은 커녕 범핑되는 DST의 모습)
정확한 수동 기동으로 인터셉터가 위치를 잡게 되면, 클락-트릭을 위해 고정된 위치에서 바로 디클록 되는 상황이 나온다.
우리쪽 인터셉터 반응이 빠를때는 오히려 클록 모듈 자체를 못누르는 상황도 잦다.
심지어는 기동만 정확하다면 클락-트릭을 하는 상대가 범핑되어 빠져나갈 수 있는 상황 자체가 사라진다.
결국, 우리는 따로 센서 부스터 콤포를 사용하지 않고도 클록-트릭을 믿고 통행하는 타겟들을 대부분 잡아내고
오히려 센서 부스터 함선에 인원을 투자하지 않고, 더 많은 DPS / EWAR 함선에 투자가 가능했다.
간단한 AAR 수기에 다 적기는 어렵지만 "왜 다 죽어주나요?" 에 대한 답변은 이런 이유가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새벽4시에 글올리고 자추는 좀 역하노
ㄴ병신인가 ㅋㅋ
성범죄자 빨아대던 going poteno 요즘도 그러냐?(진짜모름)
개추 드립니다
죽어
좆밥새끼들 또 나대노
점퍼는 쎄하면 점프아웃하지 않음?
그래서 많이 못잡아용.. 2번 시도 2번 성공이 아니고 n번 시도 2킬인것..
아니 걸어들어오는 저능아가 있었다니까?
개추
ㅋㅋ 시발 범핑태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