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당시의 내용을 이야기 하자면 내가 직접 도움을 요청 받은것은 아니었음 한다리 건너 받은거고 사비써서 도와주러갔고 "한국인 뉴비" 라고 하길래 사실 도와준게 컸음


내가 뉴비여서 죽였다? 뉴비 죽이는데 희열을 느낀다?


그랬으면 한글화 당시에 뉴비들한테 버디해주지도 않았을꺼고 사리사욕에 버디할때도 100%로 안하고 그 밑으로 돈 돌려줬을꺼고 버디할때 비호감작 존나했을꺼임 그리고 버디받은 뉴비들 어느정도 기초적인것들을 알려줄때도 우리꼽이 제일좋아요 주입식교육하면서 게임시켰지



객관적으로 꼽마다의 장단점 이야기해주면서 내 노동력들여서 다른꼽들 좋게 해주진않았음


한국인풀이 늘어나면 언젠가 우리꼽에도 사람들이 늘어나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뉴비를 도와준거였고



필요에 의하면 입갤분위기가 좋은사람도 있을꺼고 네이버카페가 좋은사람도 있을꺼고 본인의 자유니까 거기서 꼽을구하던 여기서 꼽을구하던 많이알아보고 가라고 이야기를 안해줬지 ㅇㅇ


아마 그때부터 나를 안 사람이라면 내가 암크쪽 사람인줄 아는사람도 있을거라고 생각함


날짜만봐도 19년 11월 한글화 위주로 쭈우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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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이 길었는데 아무튼


뉴비라면 도와주자는게 내 입장이었고

뉴비가 아니라고 자처하면 뉴비대접을 안했음

그래서 그때 도와주러 갔던것도 변질된게

뉴비라고해서 사비써서 도와주러갔었고 어떻게 방공을하는지와 기타등등을 알려줬었는데 안알려줘도된다 알아서하겠다 하고 당장 급한불 끄는식으로 불러놓고 아무것도 안하니까 뉴비방패를 이용하는 사람으로 생각했었음



근데 내용 들어보니까




당연히 제노윙입장에서도 이해가 되는부분이있음

아니씨발 저새끼들 지켜달라고 돈도보내줬는데 왜 와서 존나쓸데없이 잔소리만 존나 늘어놓고 알아서한다니까 존나화내면서 내 건물부수지? 개새끼들아니야!!! 이럴수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한 내용이 있었음


지키러온 우리인줄알고 애먼곳에다가 돈보내놨더라고?



당연히 시발 이런 입장차이가 생길수밖에없지 이러면 zzzz




애먼곳에다 돈 보낸것도 그때 당시가 아니라



사실 어젠가 그저께 처음안 사실이고 그것마저도 심지어 내가 지금은 고퓨에 있으니까 고퓨 내에서 들을수있었던 내용이더라고?


나도 그때 대처를 존나 욱해서 대처하지않고 좀 신중하게 생각할껄 싶더라


제노윙이란 사람이 싫은것도 아니고 뭔가 중간에서 이거랑 비슷한 헤프닝이 있을거라고 봄


애초에 그때 당시에 고퓨랑 소주랑 구분도 못하고 애먼데다 돈보낸 뉴비탓하는것도 그렇다


나도 가끔 플렉스 0빼기해서 실수로 존나싸게팔때 있는거보면 사람 실수하는건 비슷한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