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인증마크 찾다가 못찾아서 대신 VR챗 자캐짤 올립니다.
과거 송금기록을 찾아보고 글을 쓰고 싶었는데 너무 오래됬는지 기록 조회가 안되네요.
제 기억에 블랙프로그한테 워덱걸릴때 물고기 분들이랑 니수와 쪽 분들이 오셔서 도와주시고
감사비 좀 넣어드린것 같은데 이게 누구한테 얼마씩 보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
어쨋든 도와주러 오신분들에게 빈손으로 돌려보내드리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소주꼽 분들도 시큐 세탁하고 도와주러 온 걸 알았다면 분명 사례비를 드렸을것 같네요.
오매가 열몇개씩 결제해서 하섹에서 돌캐는 병신집단인데 그정도 돈이 없을까요
예전에 제가 쓴 글을 읽어보니 고퓨?에서 워덱 숟가락 얹어서 수금해갔다고 적혀있는데
이것도 당시 일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납니다. 이건 아마도 소주꼽한테 워덱 걸렸을때
같이 워덱 걸고 받아갔던것 같네요. 여러분은 메모장에 기록하는 습관 꼭 들이세요.
소주에서 워덱걸고 찾아왔을 당시에 이유를 몰라서 좀 당황하긴 했는데
CB 님 글 보고 궁금증이 좀 해소되네요.
다만 도와주러 오신분들 비하하거나 도발한적은 없습니다.
그런 대화내역 있으면 꼭 좀 알려주세요.
밑에는 몇가지 변명입니다.
-하섹에 그많은 건물 관리못할거 왜 박았냐?
배째서 무지성 확장한거 병신짓 맞고
블랙 플래그 워덱 이후에 건물 하나씩 빼면서 널섹 랜터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계약 마치고 이사갈 준비 다하고 지타로 짐 옮겨놨는데
이걸 운이 좋다고 해야되나 나쁘다고 해야되나
소주 철거팀이 온 건 건물이 30개 중에서 11개 정도 남을 때 였네요.
누가 철거하든 어차피 사라질 건물들이니까 이제와서 이건 아쉽지 않습니다.
스스로 방공 못하는거 한심한거 맞고 이후에 방공 대응을 연습 하자는 말이 나와서
피팅 조언해주시는 분들 핏 몇개 받아서 이런저런 크루저랑 텍원 모듈들 구입하고
플릿 짜는걸 연습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살덩이가 괜히 살덩이일까요 결국 흐지부지
-도와주러 왔는데 옆에서 돌캐는거 뭐냐
이거 실시간으로 옆에서 보는 저도 답답했었고 그렇다고 그걸로 이사람을 내쫒을수도 없고 참 그렇네요...
꼽 평균 연령대가 높아서 기본 개념을 탑제시켰어야 하는데 제가 강하게 휘어잡질 못했습니다.
서스펙 낚시에 걸려서 프리깃 한대에 오르카 터지는 분도 있었고 혼자서 뭔가 연습한다고 하다가
콩 떠서 자기 오르카 터트린분도 있었습니다.
이게 참... 결국 관리 못한 제 책임이니까 더는 말 안하겠습니다.
-뉴비 100명 폐사 시켰다고 소주 욕하는 유동 너지?
놉. 애초에 마이닝 칼질로 꼬접해서 점점 액티브 인원 줄어가고 있었습니다.
남은 인원은 다클라인걸 감안해도 열명 내외겠네요.
건물이야 제가 사비로 마련한거고 액티브 인원은 기존 계약대로 랜터로 이주했습니다.
랜터 이주 인원들은 나중에 잘 안풀렸다고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이 중 일부만 다시 다른 곳으로 이주해서 살아가고 있다고 하네요.
추가로 더 불편했던점 혹은 궁금한점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성실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복귀 언제하냐는 질문은 안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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