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퍽치기하는애들 존나 늘어서 우에다마 여기는 게캠이 그냥 상주함


지타들어가는 유일한 하섹길이라 우회할수도 없으니 눈깔하나 심어두고


멍청한 후레따가 먼저 들어갔다가 따이는거 보고 지나가는수밖에 없음



후레따 여러대 그냥 보내주길래 이새끼들 접만 해놓고 딴거하나 하고 들어가려 했더니


나보다 살짝 먼저간애가 물려서 뒤지고 나는 살아서 식겁한적도 한번 있었고



이래서 몇달전부터 레드프로그 접음



리스크 관리하면서 딸배하려니 시간당 수익이 씹창이고


그냥 막 가자니 가는 족족 터질게 뻔하고


그냥 딴거하고말지 하고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