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은 기본적으로 자기 적이 많다고 생각해서 적이 생기더라도 반격하지 못하게 준비를 한다. 어쩌다 엮여서 존나 피곤해질 수 있어사 아는데로만 말해보자면

1. 무차별 음성녹음 (확실)
팀스피크 이후 디스코드를 주력으로 쓰게되면서 다른 콥원 목소리따기가 굉장히 쉬워졌다 음성녹음 대상은 자기들을 제외한 한인 대부분이다. 오픈디코 음성채널에서 잡담할때나 같이 플릿을 돌때라던가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등에서 따온다.
주로 알트의 본계정을 특정할 때 쓴다.

2. 인겜채팅 및 디코채널 글 저장(확실)
글 그자체를 저장하기도하고 캡처를 하기도 한다. 지금으로부터 수년전에 쓴글도 모을 수 있었던거는 이미 모았다.

3. 유동 ip추적(확실)
입갤에 글쓴애가 유동이라도 누군지 알기위해 그 유동이 쓴글을 모아 말투나 시간 등을 대조하여 누군지 특정하려고한다. 근데 성공률은 매우 낮은편인듯하다.

4. 콘보 또는 메일(불확실)
주로 캐릭터생성일은 짧은데 킬보드를 볼때나 한도챗에서 하는말이 누가봐도 뉴비가아닌 누군가의 알트인 캐릭을 대상으로 메일이나 콘보로 자연스럽게 누구의 본계인지 특정하려고 한다. 이런짓을하는 캐릭터는 당연히 생성시간이 짧고 npc콥에 소속되어있어 니수와에서 작업하는건지 다른콥에서 하는건지는 전혀모르지만 확실히 존재한다.

위 작업들을 하는 캐릭터로는
당연히 수장 이시즈도했었고 스타헤리어가 니수와에 있을때 열심히 했었다. 그러나 니수와에서 나온지금도 이런 작업이 본인에 맞는지 계속해서 작업하고있다.

몇가지 더 있긴한데 특정될 수 있어서 삼간다. 진위여부는 알아서 판단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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