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옛날 널섹콥에서 솔로게캠많이했어서


pvp에대한 거부감은 없는편.


옛날엔 게캠한다고 진짜 너댓시간씩 앉아있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러기엔 좀 부담스럽고


뭔가 인커전 같은 컨텐츠처럼 내가 하고는싶어도


플릿 폼업안되면 손가락 빨아야된다거나 하는거 없이


언제든지 접속하면 혼자서라도 뭔가 할 수 있는게 있으면 좋음..


옛날에 솔로게캠한것도 플릿기다리거나 할 거 없이 그냥


로-널섹 건널목 세이버하나 들고 게이트에 앉아서 클로킹하면


통발마냥 건너오는애들 덥석덥석 혼자서 물기 좋아서 했던거라..


웜홀이 한번도 안해봐서 호기심이 있긴한데 뭔가 컨텐츠 진행하는데


다클라가 필수인것처럼 보여서(눈이라던가 롤링이라던가) 좀 고민됨...